목련3단지 입주민 후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 1992년 준공 · 90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범계역 바로 앞 초역세권에 범계초 초품아, 평촌학원가와 중앙공원까지 걸어서 닿는 입지가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반면 노후 배관에서 나오는 녹물과 저녁이면 자리가 없는 주차난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많이 꼽는 장점
- 범계역 초역세권, 도보 5분 내외
- 범계초 초품아와 학원가 도보권
- 중앙공원·백화점·병원 도보권
많이 꼽는 아쉬움
- 노후 배관에서 나오는 만성 녹물
- 저녁이면 이중주차인 주차난
- 리모델링 추진 좌초와 갈등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4호선으로 사당·강남 방면 출퇴근하는 직장인범계역이 단지 앞이라 사당까지 21분, 강남까지 30분 안팎으로 닿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단지 바로 앞이 범계초라 길을 건너지 않고 등교하며 학원가도 도보 10분대입니다.
- 공원·백화점·병원을 걸어서 쓰고 싶은 가구중앙공원, 롯데·NC백화점, 한림대성심병원이 모두 도보권이라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차를 두 대 이상 쓰는 가구저녁 8시 이후엔 주차를 생각도 못하고 이중주차가 기본이라는 후기가 시기를 가리지 않고 나옵니다.
- 수질·벌레에 예민한 가정녹물 때문에 필터를 다는 집이 많고 여름철 바퀴벌레 불만도 이어집니다.
- 판교 방면 버스로 출근하는 가구3330번 버스가 출근 시간대에 여러 대를 보내야 한다는 후기가 2023년과 2026년에 모두 나왔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세면대·샤워기 물 색과 2026년 배관공사 이후 수질을 직접 확인하기
- 저녁 8시 이후 단지 내 주차 상황과 이중주차 여부 살펴보기
- 309~311동은 8차선 평촌대로 소음이 어느 정도인지 창을 열고 확인하기
- 끝쪽 라인 세대는 벽과 창틀에 결로·곰팡이 흔적이 있는지 보기
함께 비교되는 단지
목련5단지
“목련우성5단지는 목련2단지, 목련3단지와 붙어있고 길을 건너지 않고 각 단지를 통행할 수 있다”입주민 후기
샛별한양
초원부영
“평촌역의 단점은 범계역에비해 상권이 작고 유흥가가 많습니다”입주민 후기
입주민이 꼽은 장점
범계역이 단지 바로 앞이다
후기 5건 이상범계역 바로 앞이라 뛰면 5분이면 닿는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사당까지 21분, 강남까지 30분 안팎으로 서울 접근성도 무난합니다.
“범계역 바로 앞이라서 뛰면 지하철 5분컷가능”입주민 후기
백화점·병원·공원이 걸어서 닿는다
후기 5건 이상롯데백화점·NC백화점·뉴코아아울렛과 홈플러스·이마트가 모두 도보권입니다. 한림대성심병원과 봄빛병원도 가까워 산부인과·소아과를 찾기 편합니다. 평촌중앙공원은 산책과 나들이 공간으로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중앙공원이 다리만 건너면 되어서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입주민 후기
범계초가 길 건너지 않는 초품아다
후기 3건단지 바로 앞이 범계초라 등교 때 길을 건널 일이 없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단지 안 우암숲유치원이 어린 아이 키우기 좋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초품아( 길너지 않고 바로앞에 초등학교가 있어요)”입주민 후기
평촌학원가까지 걸어서 10~15분이다
후기 3건학원가까지 도보 10~15분이라 자녀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많고 고등학교만 평준화 추첨 배정입니다.
“학원가 도보로 10분이면 갈수있어서 자녀키우기 좋아여”입주민 후기
급수배관 교체로 수압이 올랐다
후기 2건2026년 2~6월 노후 공용 급수배관 냉수가 전면 교체됐고 수압이 높아져 만족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새 필터로 갈아도 갈변한다는 문의는 이어져 수질 체감은 시차가 있습니다.
“최근 배관공사해서 수압이 높아져서 대만족합니다”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단점과 주의할 점
저녁이면 주차 자리가 없다
후기 5건 이상저녁 8시 이후엔 주차를 생각도 못하고 이중주차가 기본이라는 후기가 시기를 가리지 않고 나옵니다. 공식 표기는 세대당 0.27대이고 체감은 0.5대에도 못 미친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차단기 설치 뒤에는 이전보다 나아졌습니다.
“주차공간이 1세대당 0.5대도 안되어서 주차전쟁이고 지하주차장도 거의 없는거나 다름없습니다”입주민 후기
노후 배관에서 녹물이 나온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녹물은 가장 오래 이어진 불만이라 세면대·샤워기·싱크대에 필터를 다는 집이 많습니다. 필터를 끼운 집은 체감이 크게 줄었다는 후기가 많지만 입주 직후 충격을 겪은 집도 있어 편차가 큽니다. 겨울 동파 뒤에는 온수가 끊기고 한동안 녹물이 나옵니다.
여름이면 바퀴벌레가 나온다의견 갈림
후기 4건여름철 바퀴벌레 불만이 이어지고 306동은 시설이 낡아 특히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고층이나 탑층 거주자는 거의 못 본다고 하니 층이 가르는 편입니다.
리모델링 추진이 좌초 위기를 겪었다
후기 4건2021~2022년 동의서 확보율이 90%대까지 올랐지만 2024년 재건축 전환 시도는 총회 무산으로 이어졌습니다. 대지지분이 8~10평이라 재건축은 20년 이상 걸린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2026년 현재는 배관공사와 외벽도색 등 유지보수 위주로 국면이 옮겨간 것으로 보입니다.
“재적인원 미달로 총회개최 요건 미충족”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은 윗집에 따라 다르다의견 갈림
후기 3건층간소음은 윗집 성향에 달렸고 탑층 거주자는 소음이 없다고 합니다.
복도식이라 불편과 결로가 있다
후기 2건엘리베이터 이용이 불편하고 사생활 노출과 소음이 어느 정도 있습니다. 끝쪽 라인 방은 겨울에 벽 곰팡이와 창틀 물맺힘이 심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복도식이라 엘리베이터 불편, 사생활노출, 소음등 어느정도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평촌대로변 309~311동은 시끄럽다
후기 2건8차선 평촌대로에 접한 309·310·311동은 도로 소음과 먼지가 크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바로 옆에 8차선 평촌대로가 있어 309, 310,311동 소음이 심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사업성 수치와 '통합재건축' 낙관론은 근거가 불분명하거나 실현 조건이 검증되지 않은 주장이라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 정비사업 관련 글은 시점을 확인해야 하며 2021~2022년의 순항 서술이 지금 상황과 같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