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주공2단지 입주민 후기
도봉구 창동 · 1990년 준공 · 75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창동역 1·4호선 도보권 평지 입지와 개별난방으로 낮은 관리비가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지상 전철 선로 쪽 전면동의 소음과 구축 벽식 구조의 층간·벽간 소음, 복도식 보일러 동파 걱정이 아쉬운 점입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창동역 1·4호선 초역세권
- 개별난방과 저렴한 관리비
- 창원초 바로 앞 초품아
많이 꼽는 아쉬움
- 전면동 철길 소음·분진
- 구축 벽식의 층간·벽간 소음
- 복도식 보일러 동파 우려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종로·충무로 등 도심으로 출근하는 직장인창동역 도보 5분 거리에서 충무로까지 전철로 26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 초등 저학년 이하 자녀를 둔 신혼·젊은 부부단지 바로 앞 창원초까지 도로를 건너지 않고 등교시킬 수 있습니다.
- 관리비와 난방비를 아끼려는 실거주자주공 단지 중 드물게 개별난방이라 겨울에 따뜻하고 관리비가 10만 원대 안팎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강남 출근은 1시간이 넘어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소음에 예민한 가정윗집 문 닫는 소리와 옆집 TV 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있고 전면동은 철길 소음도 있습니다.
- 중등 이후까지 한 집에서 키우려는 가정소형 평형 위주라 아이가 중학교에 갈 때쯤 이사를 고민하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전면동(203·204동 라인)은 창문을 열고 철길 소음과 진동을 직접 확인하기
- 1·2층과 탑층은 겨울철 동파와 추위 문제가 나오니 보일러 위치와 단열 상태 보기
- 위아래 층과 옆집 소리가 어느 정도 들리는지 벽과 바닥 상태 살피기
- 밤 시간대에 단지를 찾아 실제 주차 자리가 남는지 보기
함께 비교되는 단지
창동주공3단지
상아1차·2차
입주민이 꼽은 장점
창동역이 도보 5분 거리의 평지에 있다
후기 5건 이상1·4호선 창동역까지 걸어서 5~7분이고 평지라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충무로까지 전철로 26분이라 도심 직장인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다만 강남 출근은 편도 1시간이 넘습니다.
“창동역 더블역세권에 평지라 교통은 서울 강북에서 최고 수준입니다.”입주민 후기
개별난방이라 겨울이 따뜻하고 관리비가 낮다
후기 5건 이상주변 주공 단지와 달리 세대별로 보일러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쓴 만큼만 난방비를 내고 방이 따뜻해서 관리비가 10만 원대 안팎에 머문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개별난방이라 겨울에 방이 후끈후끈하고 관리비도 10만 원대 안팎으로 저렴하여”입주민 후기
창원초가 단지 바로 앞에 있다
후기 4건도로를 건너지 않고 등교할 수 있어 어린 자녀를 둔 부모의 선호가 꾸준합니다. 중학교는 창일중, 노곡중 등으로 배정됩니다.
“창원초가 바로 앞이라 도로를 건너지 않고 통학할 수 있어”입주민 후기
밤에도 주차 자리가 남는 편이다
후기 4건어르신과 자차 없는 1인 가구 비중이 높아 밤 12시에 와도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노원 쪽 주공 단지의 이중주차와 견주면 훨씬 수월합니다. 최근 젊은 층이 늘면서 시간대와 구역에 따라 자리가 부족해졌습니다.
“밤 12시에 와도 내가 주차할 자리는 무조건 한 군데 이상 남아 있어”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3개
단점과 주의할 점
전면동은 철길 소음이 크다
후기 5건 이상단지 앞 지상 전철 선로 때문에 203·204동 라인 등 전면동에서 소음과 진동, 분진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04동은 정남향이라 채광과 전망이 좋다는 평가가 함께 있어 취향이 갈립니다. 뒷동 라인은 조용해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204동은 정남향이라 해가 무척 잘 들고 전망이 트여 있지만, 앞쪽 철길 소음이 좀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층간·벽간 소음 차단이 약하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벽식 구축이라 윗집 문 닫는 소리와 옆집 TV 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15년 넘게 살면서 층간소음을 겪지 않았다는 후기도 있어 이웃 성향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복도식이라 보일러 동파를 신경 써야 한다
후기 4건보일러가 복도 현관문 옆에 있어 한파 때 보일러와 수도계량기 동파를 막아야 합니다. 1·2층과 탑층은 추위와 동파에 특히 약해 기피하는 편입니다.
“복도식이라 복도에 보일러가 있어 동파 방지에 매우 신경 써야 하며”입주민 후기
강남 출퇴근은 멀다
후기 3건강남 출근은 편도 1시간이 넘는다는 후기가 뚜렷합니다.
“강남 출근은 1시간이 넘어 힘듭니다.”입주민 후기
소형 평형이라 중등 이후 떠나는 가정이 많다
후기 2건평형이 10~20평대 소형 위주라 아이가 중학교에 갈 때쯤 이사를 고민한다고 합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상아1·2차와 통합해 2000세대 대단지로 빠르게 재건축된다는 이야기는 걸러 들어야 합니다. 상아1차가 단독 노선으로 갈라졌고 고령층 비중이 높아 동의 확보도 더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