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십리대우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동대문구 답십리동 · 2002년 준공 · 319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1%).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0% · 2층 -3.7% · 저층 -2.0% · 고층 1.1% · 탑층 -1.0% (중층 0% 기준)
11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1%).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8% · 저층 -2.0% · 고층 1.2% · 탑층 -1.2%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정량 분석 DB를 통해 입주민들의 동·층 선호도가 실제 매매 가격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대조해 보았습니다.
- 84형(33평형) 동별 선호: 104동은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미연결에도 불구하고 답십리역 후문 최단거리와 쾌적한 평면 덕분에 102동 대비 +1.09% 높은 실거래 프리미엄(1위)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다만 통계적 유의성 기준을 넘지 않아 공식 로얄동은 '없음(유의미한 차이 미미)'으로 판정되었습니다.
- 114형(43평형) 동별 선호: 103동(+0.23%)과 102동(0.00%)의 가격 차이가 거의 없어 대형 평형은 동보다는 조망과 수리 상태가 시세를 결정합니다.
- 층별 선호도 (고층 우위 & 저층 감가):
- 84형의 경우 1층(-4.81%), 2층(-3.77%), 저층(-1.94%)에서 뚜렷한 감가가 발생하는 반면, 고층은 +1.13%의 플러스 프리미엄을 보입니다.
- 지대가 높아 고층 세대에서 답십리공원, 남산, 롯데월드타워 조망이 시원하게 트이는 장점이 실거래가에 그대로 반영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