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마을주공3단지·탑마을주공8단지
“매화마을 4단지는 3단지보다 주차 상태가 조금은 나아보입니다만”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 1993년 준공 · 64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단지 바로 옆에 있고 마을버스가 야탑역까지 5분 안팎으로 이어지는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지하철역이 도보로 멀고 밤 9시 이후에는 이중주차가 필요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매화마을 4단지는 3단지보다 주차 상태가 조금은 나아보입니다만”입주민 후기
“개중엔 가장 외곽이지만 초등학교를 끼고 있는 매화마을 주공 4단지는 아직 리모델링 논의만 있는 상태에요.”입주민 후기
“야탑의 대장이라는 장미마을 현대아파트도 둘러보았어요”입주민 후기
“아기 키우기엔 더 마음에 드는 곳이더라고요.”입주민 후기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중탑초)가 단지 바로 옆에 붙어 있어 길을 건너지 않고 통학한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영유아와 초등 자녀를 둔 가구가 이 단지를 고르는 직접적인 이유로 꼽힙니다. 단지 안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좋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바로옆에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가 있는 이른바 '초품아'이 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정문과 후문 양쪽에 정류장이 있고 8-1·250·300 등 여러 노선이 겹쳐 야탑역까지 5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서현·정자·판교와 강남·서울역 방면 광역버스도 한 번에 닿습니다.
“8-1이 셔틀버스처럼 자주 옵니다.”입주민 후기
아파트 뒤 자전거도로가 탄천으로 이어져 일반도로를 전혀 거치지 않고 판교까지 갈 수 있습니다. 평지라 출퇴근에 30분가량 걸립니다. 단지 바로 뒤로 여수천이 흘러 조용하고 쾌적하다는 평가의 근거가 됩니다.
“판교까지 평지로, 자전거 출퇴근 30분 가량 소요합니다”입주민 후기
2026년 상반기부터 동의서 접수와 사업성 설명회가 진행됐다는 소유주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용적률이 낮아 동간 간격이 넓다는 서술도 있습니다.
“동의받기시작한지 1주일만에 동의율55%이상이라니 최곱니다!!”입주민 후기
같은 평수의 주변 아파트와 비교해 평균 관리비가 낮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주변 아파트 동일 평수 대비 평균 관리비는 저렴함.”입주민 후기
올해 엘리베이터 공사를 마쳐 노후 설비로 받던 스트레스가 줄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올해 엘리베이터도 새로 공사해서”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는 지상주차 단지라 9시 이후에는 이중주차를 하거나 주변 도로에 대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낮에는 자리가 남는 편이고 끝동은 7년 동안 차 댈 곳이 없던 적이 없어 동 위치에 따라 사정이 다릅니다.
입주민도 역세권이 아니라는 점을 가장 큰 아쉬움으로 꼽으며 도보 15~25분이 걸린다는 서술이 많습니다. 버스로는 5분 안팎이라 체감 거리는 줄어든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역세권이 아닌게 가장 아쉬운데”입주민 후기
겨울에 우풍이 들고 현관 쪽 결로로 곰팡이가 쉽게 생긴다는 후기가 있으며 샷시 교체 여부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립니다.
“복도식이라 겨울엔 좀 춥습니다”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쪽 후기가 더 많고 강한 불만은 새벽 발망치 소리를 든 한 건이 두드러집니다. 구축이라 세대별 샷시 시공 여부가 체감을 가른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소형 평형 위주라 아이가 생겨 넓은 집이 필요해질 즈음 이사를 간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아이가 생기고 넓은집이 필요해 이사갈 즈음엔 아쉬운 마음이 들 것 같네요”입주민 후기
택배를 1층에 두고 간다는 불만이 여러 세대에서 나옵니다. 관리사무소 방침인지 배송기사 관행인지는 후기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택배를 1층에 던져두고 가는 이유가 뭔가요?”입주민 후기
베란다가 정남향이어도 주차장 뷰라 블라인드를 늘 내려 둔다는 후기와 곰팡이 문의가 있습니다.
“주차장 뷰라 항상 블라인드 치고 삼”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분담금과 환급금 같은 구체 수치는 확정된 감정평가가 아니라 설명회 단계의 추정이어서 걸러 들어야 합니다. 수광선 도촌야탑역 신설도 주민간담회 단계라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