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코빌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도봉구 도봉동 · 2003년 준공 · 526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2.5%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2동도 중앙값보다 0.6%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3동은 중앙값보다 1.9%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3위 104동실거래 33건장점 — 조용, 역 거리, 조경·공원뷰“104동은 전철소음 전혀없어요” — 방문자·일반
- 4위 103동실거래 43건장점 — 조경·공원뷰, 역 거리, 조용,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103동에서 커피한잔하며 바라본 도봉산입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6% · 2층 -3.9% · 저층 -2.0% · 고층 0.5% · 탑층 -1.7% (중층 0% 기준)
105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7%).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7.4% · 저층 -1.4% · 고층 0.8% · 탑층 -2.1%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동아에코빌의 입주민 선호 통념과 국토교통부 실거래 프리미엄(premium_pct) 데이터를 대조한 결과, 흥미로운 발견점이 나타납니다.
동별 프리미엄 대조 (84형 기준, 최저동=0% 앵커)
- 102동 (+2.59%, n=15) & 101동 (+2.25%, n=12): 실제 거래 데이터에서 84형 중 가장 높은 동 프리미엄을 집계하였습니다. 도봉역 접근성이 수월하고 동간 거리가 시원한 점이 실거래가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 103동 (0.00%, n=45): 입주민 리뷰에서는 도봉산 영구 조망으로 선호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나, 실거래 프리미엄은 84형 4개 동 중 오히려 가장 낮은 최저동(0.00%)으로 나타나 통념과 뚜렷하게 엇갈립니다. 다만 표본수가 45건으로 단지 내에서 매매 거래가 가장 활발한 동입니다.
- 104동 (+1.85%, n=33): 선로 소음이 차폐된 안쪽 동으로 조용하다는 평이 있는데, 실거래 프리미엄은 오히려 84형 3위(+1.47%)로 103동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층별 프리미엄 대조
- 중층 (0.00%, 기준층) 대비 1층은 -5.64%(n=5), 2층은 -3.80%(n=5)의 감가를 나타내어 저층 기피 및 사생활 보호 수요가 시세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 탑층은 -1.55%(n=4)로 소폭 디스카운트되며, 고층 및 중층 선호도가 안정적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