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자이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영등포구 문래동3가 · 2001년 준공 · 1,302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8개 · 최고·최저 차이 3.7%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5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10·111동은 중앙값보다 2.2% 이상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103동실거래 27건장점 — 역 거리, 시티뷰,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학교·상가 소음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문래역 가까운 103동에 살았는데 집에서 문래역까지 뛰면 오분도 안걸려요 주변에 타임스퀘어도 있고 홈플러스도 있고 로데오에는 맛집도 많아서 참 살기는 좋았는데 문래 공단?에 최근들어 술집이 많이 생겨서 소음이 아파트까지 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106동실거래 20건장점 — 일조·향“106 107동쪽도 정남향에 고층은 앞이 훤히 트여있어 좋습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107동실거래 21건장점 — 일조·향, 층간소음 적음 · 아쉬운 점 — 주차“앞뒤 베란다 + 107동은 하루 종일 햇볕이라 겨울에도 난방을 거의 안함. 층간 소음이 거의 없음.” — 방문자·일반
- 5위 102동실거래 37건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주차“현재 102동에 거주중입니다. 장점 1) 침대에서 문래역 플랫폼까지 100m 정도됩니다. 2) 아파트 관리가 잘 이루어 집니다(관리사무실) 3) 주변에 편의시설이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단점 1) 102동의 경우 앞에 왕복 8차선 도로가 있는데 저녁 시간에 시끄럽습니다 2) 지하주차장 연결이 안 되어 매우 불편합니다.”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3동은 이 평형 2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8% · 저층 -2.1% · 고층 0.5% · 탑층 0.6% (중층 0% 기준)
121형 — 동 7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7개, 최고·최저 차이 1.8%).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101동실거래 31건장점 — 역 거리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솔직히 여기 101동은 역세권이라는 보편적인 말로 하기가 어려울정도로 초초초역세권이에요.” — 방문자·일반
- 3위 118동실거래 28건아쉬운 점 — 학교·상가 소음“118동 거주하실 경우 여름에는 좀 시끄러우실 거에요.”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1동은 이 평형 2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0.2% · 2층 -5.1% · 저층 -2.0% · 고층 0.6% · 탑층 -1.4% (중층 0% 기준)
147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2%).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7% · 저층 -1.7% · 고층 1.9% · 탑층 -1.5%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이 통념으로 꼽는 로얄동·층 선호를, 급매캐치의 동·층 프리미엄(실거래 기반 계수)과 대조해 봤습니다. 세 평형(84형·121형·147형) 모두 로얄동 판정은 "없음"(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음)입니다.
- 35평 103동, 47평 101동(역 최근접) 로얄 → 데이터상으로도 103동은 35평(84형) 8개 동 중 최고치(+3.55%, n=26), 101동은 47평(121형) 7개 동 중 2위(+1.38%, n=31)로 방향이 대체로 일치합니다(다만 47평 수치상 최고는 여전히 114동, +1.92%, n=12).
- 105·106·107동 정남향 고층 강추 → 데이터에서는 106동 +2.61%(n=20), 107동 +2.23%(n=21)로 105동(+3.88%, n=45)보다 낮은 84형 중위권으로 나타납니다. 남향 통념과 데이터가 엇갈리는 흥미로운 지점으로, 향(向)보다 역과의 거리·표본 구성이 더 크게 작용했을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 "저층(1~2층)은 1억 싸다" → 데이터도 35평 1층 -8.40%·2층 -4.81%, 47평 1층 -9.98%로 강하게 일치합니다.
- 고층 뷰 선호 → 국평(84형·121형)은 고층 프리미엄이 미미(+0.42%~+0.60%)한 반면, 56평(147형, 대형)에서는 고층 +1.85%(n=11)로 상대적으로 뚜렷합니다. 다만 예전 학습값보다 폭은 줄어, 방향은 같지만 크기는 작아졌습니다.
- "남향 판상형 선호" → 각 평형이 단일 판상형 구조라, 데이터상 대조군이 없어 판정 보류입니다.
정리하면 층 선호는 데이터와 강하게 맞고, 동 선호는 부분적으로 갈린다는 것이 이 단지의 특징입니다. (각 계수는 표본 크기가 동·평형마다 달라 경향 참고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