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삼성래미안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서대문구 홍제동 · 2001년 준공 · 474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5%).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0.6% · 2층 -3.0% · 저층 -1.6% · 탑층 -0.9% (중층 0% 기준)
11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9%).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0% · 2층 -5.9% · 저층 -2.0% · 탑층 -1.9%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홍제삼성래미안의 입주민 선호 통념과 급매캐치 실거래 프리미엄 데이터를 비교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전용 84㎡ (31평형) 동별 선호 대조
- 입주민 통념: 안산 자락길 연결 계단과 단지 중앙부에 인접한 105동과 후문 방면 무악재역 도보 접근성이 좋은 101동이 두루 선호됩니다.
- 실거래 데이터: 최저동(101동, 0.0%) 기준 105동의 실거래 프리미엄은 +1.6% (n=35) 로 집계됩니다.
- 분석 결과: 105동이 미세하게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나 동간 격차가 1%대에 불과하여 급매캐치 통계 기준상 공식 로얄동은 없음(동별 차이 유의하지 않음) 으로 판정됩니다. 474세대 규모 특성상 단지 전체가 숲세권과 초품아 인프라를 균등하게 공유하고 있습니다.
② 전용 114㎡ (41평형) 동별 선호 대조
- 입주민 통념: 정남향으로 배치되어 채광과 조망이 우수한 104동과 최상단 숲 조망을 누리는 102동이 주로 언급됩니다.
- 실거래 데이터: 102동 +0.90% (n=7), 105동 +0.69% (n=8), 104동 0.0% (n=9)로 나타납니다.
- 분석 결과: 대형 평형 거래 표본이 7~9건으로 얇고 동간 격차가 1%대에 그쳐 공식 로얄동은 "없음" 으로 분류됩니다.
③ 층별 프리미엄과 저층부 감가
- 실거래 데이터: 전 평형에 걸쳐 1층(-4.1% ~ -11.8%), 2층(-3.2% ~ -6.3%), 저층(-1.5% ~ -2.2%) 의 가격 감가가 명확하게 확인됩니다. 반면 탑층은 중층(0.0%)과 거의 대등한 수준(-1.6% ~ +0.3%)을 형성합니다.
- 분석 결과: 산 인접 지형에 따른 저층부의 일조 간섭, 습기, 사생활 노출을 기피하는 입주민의 심리가 실거래가 감가로 정확히 반영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