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수원자이2차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 2002년 준공 · 816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3.4%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202동이 중앙값보다 1.5% 높지만 추정 오차(±1.7%)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209동은 중앙값보다 1.8% 낮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2.0% · 2층 -4.8% · 저층 -1.8% · 고층 0.3% · 탑층 -0.7% (중층 0% 기준)
115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9%).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4% · 2층 -7.5% · 저층 -2.4% · 고층 0.2% · 탑층 -0.6%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35평(84형) 기준으로는 입주민이 실제로 지목한 로얄동("로얄동은 202동인듯합니다")과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상 프리미엄 1위 동(202동, +3.47%)이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다만 이 격차는 급매캐치 내부의 공식 "로얄동" 판정 기준(중앙값 대비 유의성)을 넘어서는 수준은 아니어서, 공식적으로는 "동별 차이가 뚜렷하지 않다"는 판정입니다.
45평(115형)에서는 매물 설명 문구에 등장하는 "로얄동" 표기(203동, 205동 각 1건)가 서로 엇갈렸고, 실거래 데이터상 1위는 203동(+0.72%)으로 그 중 한 표기와만 일치했습니다. 매물 설명 문구는 중개사·매도자 관점의 마케팅 표현일 수 있어 참고 수준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50평(129형)·55평(145형)은 급매캐치 데이터에서 동별 프리미엄 자체가 산출되어 있지 않습니다. 확인 결과, 이 두 평형은 201동·208동 등 특정 동에 편중되어 있어 동 간 비교 표본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데이터 결측이 아니라 대형평형 동 구성이 좁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층 프리미엄은 1층이 모든 평형에서 뚜렷하게 낮게 나타나는데, 이는 "저층 겨울에 많이 추운가요?"라는 입주민 우려와 방향이 같습니다. 다만 소수지만 "저층은 한적한 전원주택에 사는 기분이예요 아침마다 새소리에 너무 좋아요"라며 저층을 선호하는 목소리도 있어, 취향 차이가 존재함을 함께 밝혀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