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지오2차 입주민 후기
안산시 상록구 이동 · 2001년 준공 · 44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단지 안팎이 조용하고 주차 자리가 넉넉하며 안산천 산책로가 바로 옆이라는 후기가 가장 두껍습니다. 반면 지하철역까지 도보 10~20분으로 체감이 갈리고 대형 상권·병원이 멀며 최근에는 층간소음 불만이 나옵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조용하고 깨끗한 단지 분위기
- 늦게 들어와도 여유로운 주차
- 안산천 산책로·벚꽃길 바로 옆
많이 꼽는 아쉬움
- 지하철역까지 도보 10~20분 체감
- 대형 상권·병원이 멀다
- 최근 늘어난 층간소음 불만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조용한 환경에서 오래 살려는 가정조용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고 장기거주자 중심의 안정된 이웃 분위기를 든 입주민이 있습니다.
- 차를 두 대 쓰는 가정차가 기본 두 대씩인 단지인데도 늦게 들어와 주차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 강남·수원·분당 방면 버스로 다니는 직장인후문 앞 정류장에서 강남역·수원·분당행 버스를 탄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 천변 산책을 일상으로 즐기는 가정안산천 산책로와 봄 벚꽃길이 단지 바로 옆이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지하철 도보 출퇴근을 중시하는 가정신호 대기를 포함해 역까지 13~20분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대형마트·병원·번화가를 가까이 두려는 가정걸어 나가야 하는 곳이고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후기가 2019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 윗집·아랫집 소리에 예민한 가정2025년 후기 세 건이 층간소음과 방음 부족을 지적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지하주차장에서 동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지 않아 계단을 써야 하는지 직접 확인할 것
-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가 어느 동에서 언제 진행되는지 관리사무소에 물어볼 것
- 역까지 실제로 걸어 보고 거주 동에 따라 거리가 얼마나 다른지 잴 것
- 샷시 상태와 윗집·아랫집 소음이 어느 정도인지 방문 때 살필 것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이 꼽은 장점
단지 안팎이 조용하다
후기 5건 이상조용하다는 서술이 가장 흔해서 2017년부터 2026년까지 끊기지 않습니다. 유흥업소가 없고 자녀를 독립시킨 장기거주자가 많다는 이유가 거론됩니다. 큰길 옆 면만 여름에 창문을 열면 시끄럽다는 후기가 1건 있습니다.
“단지 깨끗하고 조용해서 좋아요.”입주민 후기
밤에도 주차 자리가 남는다
후기 5건 이상주차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다는 후기가 18건 이상입니다. 끝동 거주자는 동 입구 바로 앞에 댄다고 합니다. 겨울철에는 조금 어렵다는 후기가 1건 있습니다.
“늦는다고 주차공간이 없을 일은 절대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안산천 산책로와 벚꽃길이 바로 옆이다
후기 5건 이상봄에는 외부인이 사진을 찍으러 올 만큼 벚꽃길이 유명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벚꽃 후기는 3~4월에 몰리지만 산책하기 좋다는 일반 서술은 계절과 무관하게 이어집니다.
“봄에 벚꽃이 피면 바로 옆 안산천에 웨딩사진찍으러 많이 옵니다.”입주민 후기
동 간격이 넓고 햇빛이 잘 든다
후기 5건 이상특정 동이 아니라 단지 전체의 장점으로 이야기됩니다. 2026년 후기도 통풍이 잘되고 답답하지 않다고 합니다.
“동간 간격이 넓고 햇빛도 잘 들어와 살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강남·수원·분당행 버스가 후문 앞이다
후기 5건 이상정류장이 단지 바로 옆이라는 서술이 12건 이상이고 목적지는 강남·수원·성남·분당입니다. 여의도·도심 직결 수단은 버스뿐입니다.
“아파트 후문 나가면 강남역 수원 분당가는 버스가 바로 있고”입주민 후기
관리가 잘되고 있다
후기 5건 이상분리수거와 경비·관리사무소 운영이 좋다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있습니다.
“분리수거랑 아파트관리도 잘되고 좋아요.”입주민 후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도보권이다
후기 4건단지 내·앞 유치원과 1층 어린이집이 있고 학현초·송호중·송호고가 도보 5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학군은 안산 시내 기준으로 괜찮은 편입니다.
“학현초 송호중 송호고 5분거리”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단점과 주의할 점
역까지 걷는 체감이 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도보 10여분이라는 후기부터 15~20분이라는 후기까지 같은 시기에 공존합니다. 거주 동의 위치와 신호 대기를 넣었는지가 차이를 만듭니다. 중앙역·한대앞역 사이라 버스를 타고 환승하는 이용 방식도 있습니다.
대형 상권과 병원이 가깝지 않다
후기 5건 이상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후기가 2019년부터 2026년까지 11건 안팎입니다. 단지 앞 상가 건물에 마트와 헬스장이 들어온 뒤에도 같은 후기가 이어졌습니다. 병원·약국이 더 들어오길 바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주변에 편의시설이 잘 되어 있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살기 좋고 쾌적함”입주민 후기
층간소음 불만이 최근 나온다의견 갈림
후기 3건조용하다는 후기는 단지 바깥 환경을 말하고 불만은 세대 간 차음에 관한 것입니다. 2025년 후기 세 건에 몰려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를 못 탄다
후기 3건2019년부터 2024년까지 같은 구조가 거듭 지적됩니다. 계단으로 연결되어 있어 짐이 많은 날 불편하다고 합니다.
“지하주차장까지 엘리베이터 연결이 안되어 있다.”입주민 후기
20년 넘은 아파트라 샷시 교체가 필요하다
후기 3건노후 설비를 손봐야 한다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있습니다. 오래됐어도 관리는 잘되는 단지입니다.
“이아파트의 최대단점은 20년이상 되서 매수인이 샤시를 교체해야 된다는점입니다.”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로 계단을 오르내린다
후기 2건2025년 교체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있었고 2026년 초여름에는 공사 중이라는 후기가 나왔습니다.
“엘베교체중.. 계단영차영차..”입주민 후기
학교 가는 육교가 높다
후기 1건8차선 대로를 건너는 육교에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아쉬움입니다. 같은 후기도 육교 상태는 좋다고 합니다.
“꽤높은 육교를 엘레베이터없이 이용해야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신안산선 등 광역철도 개통을 기대하는 이야기는 공사 전 시점에 몇 달 사이 몰려 있어 현재 상태로 읽기 어렵습니다. 시공·지반을 내세워 입주를 권하는 후기도 확인할 수 없는 내용이라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