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복역금호베스트빌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 2002년 준공 · 890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3개 · 로얄동 1개
동 3개 중 1개가 로얄동 — 505동. 가장 높은 505동은 가장 낮은 510동보다 3.5% 높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0.4% · 2층 -5.3% · 저층 -2.0% · 고층 0.7% · 탑층 -0.8% (중층 0% 기준)
101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5%).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8% · 2층 -3.9% · 저층 -2.5% · 고층 1.1% · 탑층 -1.6% (중층 0% 기준)
125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4%).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9% · 2층 -4.8% · 저층 -1.7% · 고층 1.2% · 탑층 -1.0% (중층 0% 기준)
12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9%).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3.9% · 저층 -1.8% · 고층 1.2% · 탑층 -1.9% (중층 0% 기준)
151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2.4%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508동이 중앙값보다 1.6% 높지만 추정 오차(±2.3%)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3% · 2층 -6.1% · 저층 -2.3% · 고층 1.2% · 탑층 -1.0%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들이 84형(30평대)에서 가장 많이 꼽는 로얄동은 505동입니다. "505동이 젤 로얄동이죠~~!", "505동이 젤 가까워서 로얄동이에요~"라는 후기가 여러 시점에서 독립적으로 확인되며, 이는 급매캐치 데이터의 84형 동 프리미엄 1위(해당 평형 최저동 대비 +3.54%, 표본 103건)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반면 101형·125형·129형·151형에서는 입주민 사이에서 특정 동을 로얄동으로 지목하는 뚜렷한 언급이 확인되지 않았고, 데이터상으로도 동별 프리미엄 격차가 크지 않거나(101형은 1%p 이내) 표본이 얇아(129형·151형은 표본 10~20건대) 판정을 보류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층 선호입니다. 데이터상으로는 1층이 가장 낮은 프리미엄을 보이는 반면(84형 기준 -9.85%), 탑층은 중층보다 소폭 낮은 프리미엄(-0.78%)을 보입니다. 그런데 입주민 사이에서는 "복층 테라스 있는 탑층 수요도 높아요", "채광도 너무 좋고 층간소음에서 자유롭다"처럼 탑층에 대한 선호가 뚜렷합니다. 탑층 특유의 단독 옥상 테라스가 실거래 표본이 얇은 상황(84형 탑층 n=7)에서 아직 가격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1층은 "별도 출입구에 뒷마당같은 정원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는 개인적 만족도가 높은 후기도 있어, 시장 평균 선호(저층 기피)와 개인 라이프스타일 선호가 갈리는 흥미로운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