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마을벽산2차(벽산첼시빌)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 2002년 준공 · 951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133형 — 동 11개 · 최고·최저 차이 2.4%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512동도 중앙값보다 0.8%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511동은 중앙값보다 1.6% 낮습니다.
타입 간 차이 1.3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79 | +1.30% | 172건 |
| 169 | +0.00% | 183건 |
층: 1층 -6.3% · 2층 -3.7% · 저층 -1.4% · 탑층 -0.4% (중층 0% 기준)
191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2.7%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514동이 중앙값보다 1.8% 높지만 추정 오차(±2.4%)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2% · 2층 -4.2% · 저층 -2.1% · 탑층 -0.9%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 후기·블로그 어디에서도 "로얄동은 OOO동"이라는 단정적 서술은 없었습니다. 실제로 급매캐치의 로얄동 판정(실거래 분포의 중앙값·표본 조건 기준)으로도 이 단지는 51·54평형·75평형 두 밴드 모두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결과가 나옵니다.
다만 개별 동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존재합니다.
- 501동·503동: 정문(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동으로 꼽히며, 51·54평형 밴드의 표시 프리미엄(premium_pct)에서도 501동이 1위(+2.34%)로 나타나 통념과 일치합니다.
- 510동: 성서중 후문 도보 2분 거리로 학군 수요층이 선호하나, 표시 프리미엄 순위는 두 밴드 모두 중위권입니다.
- 506동: 광교산 방향 조망이 좋다는 "리조트 느낌" 평가가 있으나, 표시 프리미엄 순위 역시 중위권에 머뭅니다.
- 514동: "너무 먼 느낌"으로 상대적으로 덜 선호되는 동으로 언급되지만, 흥미롭게도 75평형 밴드의 표시 프리미엄에서는 오히려 1위(+2.39%, 다만 표본 얇음)로 나타나 입주민 통념과 정반대 방향입니다.
65평형(504동 단독 구성)은 단지 내 유일한 동이라 애초에 동 간 비교 자체가 불가능해 프리미엄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즉 이 단지는 "확실한 로얄동"이 데이터로 뒷받침되기보다는, 입구 접근성(501·503동)·학군 인접(510동)·조망(506동) 등 개인의 우선순위에 따라 선호가 갈리는 구조로 보입니다. 실거래 데이터 표는 §2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