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영등포구 신길동 · 1974년 준공 · 518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41형 — 동 7개 · 최고·최저 차이 2.8%
표본이 적어 참고만 하세요.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1동도 중앙값보다 0.9%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3동은 중앙값보다 1.9% 낮습니다.
타입 간 차이 1.14%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54 | +1.14% | 55건 |
| 54C | +0.15% | 3건 |
| 49A | +0.05% | 27건 |
| 49B | +0.00% | 7건 |
층: 1층 1.0% · 2층 1.2% · 저층 0.0% · 탑층 0.7% (중층 0% 기준)
48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2.9%
표본이 적어 참고만 하세요.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7동도 중앙값보다 1.3%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8동은 중앙값보다 1.6% 낮습니다.
타입 간 차이 0.5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49C | +0.50% | 48건 |
| 50F | +0.50% | 16건 |
| 49D | +0.00% | 20건 |
층: 1층 -3.7% · 2층 0.3% · 저층 0.0% · 탑층 -0.8%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시세 데이터를 통해 입주민들의 정성적 평가와 실제 실거래 프리미엄(premium_pct)을 대조해 보았습니다.
1) 동 프리미엄 대조: 안쪽 동 선호와 데이터는 같은 방향이나 폭은 작다
- 입주민들은 도로변 상가 소음이 차단된 "단지 안쪽 동"을 명당으로 꼽았습니다.
- 실거래 데이터에서도 평형별 최저가 동(0.0% 앵커) 대비 41형 11동(+2.81%, n=18), 9동(+2.18%, n=20), 10동(+1.61%, n=22) 및 48형 7동(+3.00%, n=13), 5동(+1.47%, n=20) 등 단지 내부 안쪽에 위치한 동들이 플러스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어 방향은 입주민 통념과 일치합니다. 다만 격차는 최대 2.81%p 수준으로 크지 않습니다. 41형·48형 모두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아,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확정된 동은 없습니다.
2) 층 프리미엄 대조: 5층 구축, 층별 체감은 평형마다 다르다
- 일반적인 고층 아파트에서는 상층부가 로얄층이지만, 남서울 아파트는 엘리베이터가 없는 5층 구조입니다.
- 이에 따라 1층의 습기/사생활 침해와 5층 탑층의 계단 이동 부담을 피할 수 있는 2층 선호 현상이 입주민 사이에서 거론됩니다.
- 데이터로 보면 평형마다 결과가 갈립니다. 48형은 1층 -3.49%(n=15)·2층 +1.14%(n=17)·탑층 -0.71%(n=14)로 2층 선호 통념과 일치합니다. 반면 41형은 1층이 오히려 +0.94%(n=15)로 2층(+0.86%, n=20)과 비슷하거나 소폭 높게 나타나 "1층 기피" 통념과는 어긋나며, 저층·탑층(+0.35%, n=23)도 뚜렷한 감가 없이 대체로 평탄합니다.
3) 타입(구조) 프리미엄
- 41형: 54타입이 +1.01%(n=59)로 가장 높고, 54C +0.28%(n=3 ⚠표본얇음), 49B +0.07%(n=7), 49A 0.0%(n=27, 기준) 순입니다.
- 48형: 49C·50F가 각각 +0.45%로 동률 1위이며, 49D가 0.0%(n=20, 기준)입니다.
- 58형·66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하나뿐이라 판정을 보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