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아파트
“장미아파트 상가와 인프라를 그대로 공유하면서”입주민 후기
송파구 신천동 · 1988년 준공 · 49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잠실역 도보 3~5분 거리에서 롯데타워와 석촌호수, 한강공원까지 걸어 다니는 입지가 가장 큰 장점이고, 재개발 추진 속도에 대한 기대도 높습니다. 반면 1988년 준공 단지라 녹물과 온수관 문제를 감안해야 하고 남향·동향 세대는 2호선 지상철 소음이 큽니다.
“장미아파트 상가와 인프라를 그대로 공유하면서”입주민 후기
“파크리오 대비 단지 규모는 작지만 잠실역 초역세권 입지”입주민 후기
“브라이튼 여의도나 아크로포레스트 같은 입지형 하이엔드 주거 복합체로의 변모를 기대하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2호선과 8호선 환승역인 잠실역이 도보 3~5분 거리여서 강남·여의도·도심 출퇴근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대중교통과 차량 이동 모두 좋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8호선, 2호선 잠실역 도보 5분 이내 입지”입주민 후기
롯데월드타워와 롯데몰, 석촌호수, 한강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주말에 차를 끌고 나갈 일이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슬리퍼 신고 나가는 곳이 롯데타워”입주민 후기
상업지역 용적률 880%를 전제로 한 도시정비형 재개발에서 신속통합기획 동의율 60%를 달성하고 구청 접수까지 들어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신탁사 협약 체결 소식도 기대를 키우고 있습니다. 다만 아파트와 오피스텔·상가 소유주 간 지분 협의는 난항을 우려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동의율 60% 달성해서 구청 접수 진입했습니다”입주민 후기
도로 건너 잠동초 배정권이고 초등 자녀를 둔 세대가 많아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인근 상가와 잠실역 주변에서 미술·태권도·피아노 학원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1988년 준공 단지라 녹물이 나와 샤워기와 싱크대 필터를 주기적으로 갈아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온수관 파열과 그에 따른 공사 불편도 감안해야 합니다.
“녹물이랑 온수관 파열은 감안하셔야 해요”입주민 후기
잠실역~잠실나루 구간 지상철과 가까워 새벽 5시 첫차부터 소음과 진동이 느껴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불만은 남향·동향 세대와 샷시를 교체하지 않은 세대에 몰려 있고 북서향이나 샷시 교체 세대는 창문을 닫으면 차단된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옆집 말소리와 기침 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오피스텔과 맞닿은 라인은 복도 담배냄새도 문제라고 합니다.
“옆집 말하는 딕션까지 다 들릴 정도입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있어 퇴근 시간대에는 무난하다는 후기도 있지만 세대 수에 비해 주차면수가 적어 야간에는 이중주차가 필요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퇴근 시간대와 이용 습관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창문이 벽 상단에만 있어 환기가 어렵고 다용도실 문이 좁아 최신 세탁기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창문이 벽의 상단에만 위치해서 환기가 죽어도 안 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근거 없이 시세 폭등을 점치는 이야기는 걸러 들으시기 바랍니다. 재개발 절차를 확인하지 않은 채 퍼진 추측이 섞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