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강남구 개포동 · 1992년 준공 · 822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3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0%).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301동실거래 78건“대청아파트 301동 사는데 주기적으로 오작동하는 소방벨이 사람 미쳐버리게 합니다. 진짜로 불이나도 아무도 안튀어나갈거같아요.. 새벽에 매일 울릴때도있었는데 진짜 돌아버립니다;; 구축이라그런지 소방센서가 예민해서 그런지 아무튼 관리사무소에서도 대책없구요. 후.” — 방문자·일반
- 2위 302동실거래 68건아쉬운 점 — 엘리베이터“302동,,,, 항상 궁금한데 왜케 자주 싸우시는 걸까요…?!? 무슨일때문인지 너무 궁금해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7% · 2층 -2.5% · 저층 -1.0% · 탑층 -1.9% (중층 0% 기준)
51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6%).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8% · 2층 -4.0% · 저층 -1.3% · 탑층 -3.1% (중층 0% 기준)
60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9%).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305동실거래 41건장점 —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조경·공원뷰“305동 살았었는데 앞에 산 잘 보이다가 재개발되면서 아파트뷰로 바뀌어서 아쉬(?)웠어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9% · 2층 -5.0% · 저층 -1.8% · 탑층 -0.9%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대청아파트 입주민들의 주거 선호도와 실제 시장 가격(급매캐치 프리미엄)을 대조한 결과, 층 선호는 뚜렷하게 일치하지만 동 선호는 평형별로 엇갈립니다. 3개 평형(39형·51형·60형) 모두 로얄동 판정은 "없음"(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이라, 아래 동들은 데이터상 공식 로얄동이 아니라 프리미엄 방향 대조용입니다.
- 조망권이 훌륭한 짝수 동 선호: 입주민들은 마루공원 및 롯데타워 조망이 가능한 짝수 동(302동, 304동, 306동)의 동향 라인을 로얄동으로 꼽습니다.
- 실제 데이터: 51형의 경우 304동이 303동 대비 +0.47% (표본 58건)의 프리미엄을 기록하고, 60형에서도 306동이 305동 대비 +0.67% (표본 48건) 우위를 보여 두 평형에서는 방향이 일치합니다. 다만 39형에서는 302동이 오히려 두 동 중 가장 낮은 기준동(0.00%, 표본 69건)이고 홀수 동인 301동이 근소하게 더 높아(+0.11%, 표본 78건), 짝수 동 선호 통념과는 어긋납니다.
- 저층 및 탑층 기피 성향: 입주민들은 사생활 침해와 소음이 심한 1~2층 저층과 겨울 단열에 취약한 탑층을 꺼리는 편입니다.
- 실제 데이터: 평형별로 1층은 -4.86% ~ -6.16%, 2층은 -2.45% ~ -4.92% 수준의 감가가 작용하고 있으며, 탑층 역시 중층 대비 -0.86% ~ -3.12%의 프리미엄 감가가 확인되어 입주민들의 선호 통념과 부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