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
“벽산보다 지하철역이 가깝고”입주민 후기
서대문구 홍은동 · 1990년 준공 · 39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홍제역 도보권에서 광화문·시청까지 30분 안팎이고 홍제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이라 출퇴근과 초등 육아의 조건이 강합니다. 반면 주차난이 만성적이고 노후 배관에서 비롯한 바퀴벌레·녹물 후기가 이어지며 중·고등학교는 도보권에 없습니다.
“벽산보다 지하철역이 가깝고”입주민 후기
“더샵이 재개발 되면서 홍은사거리가 눈부시게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보고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생활 편의 시설이나 대중교통 접근성은 홍은현대보다 이곳이 낫죠”입주민 후기
“벽산, 문화촌, 홍은현대와 고민하다 풍림 올수리해서 들어왔고 만족합니다”입주민 후기
홍제역까지 도보 6~13분이고 광화문·시청까지 30분 이내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산골고개나 홍제역 쪽으로 나가면 을지로입구·서울역 방면 버스가 많고 자차는 내부순환로 진입이 편합니다. 강남 방향은 삼성동까지 자차·지하철 모두 1시간 정도입니다.
“홍제역까지 도보로 6-7분 정도로 광화문 시청 및 3호선 출근이 매우 용이함”입주민 후기
초등학교가 바로 앞이라 아이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등하교한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병설유치원도 도보 1분 거리입니다.
“초등학교가 바로 앞이라 아이 키우기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십 년을 살아도 층간소음이나 벽간소음을 못 느꼈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2020년에 새벽 시간대 소음이 최악이라는 후기가 1건 있었고 무엇이 가르는지는 후기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101동 1-5호라인 정남향 세대가 하루 종일 밝다는 후기가 있고 102동은 남향에 높은 건물이 없어 채광이 좋습니다. 앞이 트인 고층 세대는 뷰 만족도 높습니다. 구축이라 정남향 배치가 가능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신축은 남향을 끼고 남동향 남서향으로 짓지만 풍림2차는 구축이라 정남향이 가능”입주민 후기
경비분들이 친절하고 단지가 깨끗해 구축치고 관리가 잘 된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관리소·동대표 행정에는 주차 갈등을 방치한다는 강한 불만 1건이 있습니다.
“경비분들 친절하시고 깨끗해요”입주민 후기
2021년 말 정문 차량차단기가 설치된 뒤 주차공간에 여유가 생겼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정문 차단기 설치하니 주차공간 여유가 생겼네요”입주민 후기
오래된 단지인데도 우풍이 거의 없어 난방 효율이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우풍이 전혀 없어 신기할 정도”입주민 후기
주차장 부족으로 주말마다 이중주차가 생기고 입주 희망자도 주차를 가장 먼저 걱정합니다. 지하주차장은 대수가 적고 단지 내부와 이어지는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021년 말 차단기 설치 이후 여유가 생겼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주차장 부족으로 이중주차(주말)”입주민 후기
2024년 후기에는 이사 첫날 집 안에서 바퀴벌레를 10마리 봤다는 경험이 올라왔고 세스코 정기 방역이 필요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고층 세대에서는 벌레가 없다는 후기가 있어 층·세대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관리사무소 안내로 베란다 세탁기 설치가 금지돼 있고 이유는 이물질로 우수관 배수가 막히면 저층에 물이 찰 수 있어서입니다. 화장실에 통돌이를 두고 일체형은 안 된다는 최근 후기가 있습니다. 22평형은 화장실 세탁기 자리의 가로폭을 묻는 입주 예정자 질문도 이어집니다.
“화장실에 통돌이 두고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오래된 단지라 누수와 녹물이 나온다는 후기가 있고 녹물 없이 수압도 좋다는 후기도 비슷한 수로 있습니다. 층·동에 따른 차이는 후기에서 특정되지 않았습니다.
세대수가 많은 101동은 엘리베이터가 한 대라 고장 나면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고 전면교체가 곧 진행된다는 안내도 있습니다.
“101동은 세대수가 많은데 엘리베이터가 한대라 고장나면 답이 없어요”입주민 후기
화장실 환풍기를 통해 담배 냄새가 올라와 낮에 집에 있기 힘들다는 불만이 있고 금연 규정을 잘 지킨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세대마다 체감이 다른 문제입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도보권에 없고 중학교 배정을 묻는 입주 예정자 질문에도 답이 달리지 않았습니다.
“중학교 없음 고등학교 없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단지 인근에 창신초·홍은중·서대문중이 있어 교육에 유리하다는 주장은 지리적으로 맞지 않아 걸러 들어야 합니다. 중·고등 학군은 도보권에 없다는 후기가 더 일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