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리버뷰자이
“가족이 주로 5호선 출퇴근하면서 신축을 원하면”입주민 후기
성동구 마장동 · 1996년 준공 · 43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마장역과 왕십리역을 모두 걸어 다니는 더블 역세권에 단지 전체가 평지라는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중등 학군은 중하 수준이라는 의견이 많고 축산물시장 냄새는 체감이 크게 갈립니다.
“가족이 주로 5호선 출퇴근하면서 신축을 원하면”입주민 후기
“가족 중 한명이라도 왕십리역 출퇴근하면서 신축을 원하면”입주민 후기
“저기 재건축 하는 마장세림에 비해 대지지분이 좀 낮네요”입주민 후기
마장역(5호선)은 도보 2~5분이고 왕십리역(2·5호선, 분당선, 경의중앙선)은 도보 7~10분입니다. 왕십리역은 분당선 출발역이라 아침 출근길에 자리가 많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강남·여의도·광화문까지 30분 안팎이라는 체감이 많습니다.
“마장역 5분 거리, 왕십리역 10분 거리로 진짜 초역세권 아파트에요.”입주민 후기
성동구에서는 평지 단지가 드물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유모차를 끌거나 산책할 때 오르내림이 없어 편합니다.
“단지 전체가 평지로 이루어져 있어 생활하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구축인데도 깨끗하고 층간소음이 적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심하다는 쪽은 한 건뿐이며 세대와 시기에 따라 편차가 있습니다.
“단지 관리를 잘해주셔서 구축이나 깨끗하고 층간소음이 적어요.”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 교체, 도색, 주차차단기 설치가 이뤄졌고 놀이터 바닥도 교체 예정입니다.
“26년에는 놀이터바닥 교체예정”입주민 후기
전체의 80~90%가 정남향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20평대도 정남향이라 햇살이 집안 깊이 듭니다.
“전체 세대수의 80%정도가 정남향으로 배치”입주민 후기
왕십리역에서 삼성역까지 1정거장이 된다는 기대가 많습니다.
“걸어서 가는 왕십리역에서 올해 GTX-C 착공으로 삼성역까지 1정거장이면 되겠네요~!”입주민 후기
초·중·고가 가까워 통학은 편하지만 학군 자체는 중하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광장동 등 강북 상위 학군으로 떠나는 가정이 있고 학원 인프라는 부족한 편입니다.
“교육은 초중고가 가까워 좋으나 학군은 중하이고”입주민 후기
짐을 옮길 때 불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밤에는 일부 이중주차가 있지만 심한 수준은 아닙니다.
“지하주차장이 엘베와 연결이 안되어 불편.”입주민 후기
겨울 관리비가 부담이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개별난방 전환은 시기마다 진행 중과 완료로 서술이 달라 완료 시점은 세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단지 안에서는 거의 못 느낀다는 의견이 더 많습니다. 습한 날 시장 쪽을 걸어 다닐 때는 심하며 동선과 날씨에 따라 갈립니다.
105동은 세차장이 바로 앞이라 밤 소음이 날 수 있고 차길 쪽 세대는 도로 소음이 있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105동쪽은 세차장 바로 앞이라 소음이 발생할수도 있어요”입주민 후기
준공 후 26년이 지나 녹물 필터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수압 문제를 못 느낀 세대도 있어 세대별 차이가 큽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한전부지·재건축 관련 전망은 개인 기대여서 확정된 사실과 구분해 들어야 합니다. 마장동 호재를 지나치게 낙관하는 글은 단독으로 믿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