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쌍용
“동간 간격도 넓고”입주민 후기
성동구 성수동1가 · 1999년 준공 · 33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뚝섬역까지 걸어서 5~8분이고 중랑천 산책로가 도보 1분이라는 후기가 많고 단지 주변이 조용하다는 평가가 이어집니다. 반면 1층 현관이 카드키로만 열리고 지하2층에는 엘리베이터가 닿지 않는 점이 반복되는 불편이며 초등 이후 학교와 학원 환경은 약합니다.
“동간 간격도 넓고”입주민 후기
뚝섬역 도보는 5분에서 8분 사이로 갈리고 버스정류장은 아파트 앞 도로만 건너면 바로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쌍용상가를 거쳐 후문으로 나가면 5분 정도라는 거주자도 있습니다. 초역세권은 아니지만 충분히 걸을 만하다는 평가가 다수입니다.
“초역세권은 아니나 충분히 걸어갈 수 있고 버스정류장이 가까워서 좋음”입주민 후기
성수동 아파트 중 가장 조용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역 바로 앞 단지는 지상철 소음과 먼지가 심한데 이 단지는 역에서 조금 떨어져 덜합니다.
“성수동 아파트 중 주변이 가장 조용하고 한적함”입주민 후기
중랑천변 산책로와 서울숲 접근은 긍정 후기 대부분에 들어 있는 항목입니다. 길만 건너면 산책할 곳이 있다는 후기도 이어집니다.
“중랑천까지 도보 1분, 서울숲 15분, 한양대 5분 입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에서 자리가 모자란 적이 한 번도 없었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지상 주차는 놀이터 주변 등 일부만 허용돼 단지 안 보행이 쾌적합니다. 늦게 들어와도 주차 자리는 남습니다.
“자리가 모자랐던적이 한번도 없었네요”입주민 후기
아파트에서 뚝섬역에 이르는 상원길에 은행·마트·병원·약국·미용실이 들어서 있습니다. 쌍용상가 마트를 이용하고 왕십리 이마트는 차로 5분 거리입니다.
“뚝섬역까지 금방 오갈수 있고 그 사이에 상가 잘 구성되어 있구요”입주민 후기
강남역까지 환승 없이 2호선으로 닿고 광화문·여의도 출퇴근도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분당선 서울숲역도 도보 13~15분 거리의 보조 접근축입니다.
“저는 분당선, 와이프는 2호선을 타고 출퇴근 중입니다”입주민 후기
구립 어린이집이 여러 곳이고 유치원 셔틀이 다니며 놀이터에 아이들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각종 유치원 셔틀 옴”입주민 후기
비밀번호 없이 카드키만 가능해 새벽배송과 택배 받기가 불편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1층 호출 화면이 보이지 않고 통화도 안 된다는 세대가 있고 101동은 경비실 두 곳 중 한 곳이 운영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카드키없이 출입은 불가능하여 삶의질에 상당한 영향을 끼칩니다”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는 지하1층까지만 연결되고 지하2층은 계단이라는 서술이 일관됩니다. 101동은 라인마다 연결되고 102동은 계단으로 내려간다고 합니다. 천장이 낮고 기둥을 피해 주차해야 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지하2층에 엘레베이터 연결이 안되는 점은 아쉬움”입주민 후기
고장 글은 2018~2021년에 몰려 있고 짝수층 호기와 101동 승강기가 거론됩니다. 2023년 교체 이후에는 깨끗해졌다는 후기가 나오고 새 고장 글은 보이지 않습니다.
“연식이 있다보니 엘리베이터 잦은 고장”입주민 후기
없다는 쪽이 더 많고 심하다는 후기도 같은 해에 나옵니다. 동이나 층을 가르는 단서는 후기에 없습니다. 윗집과 아랫집에 따라 다르다는 반박도 있습니다.
2017~2019년에는 관리가 별로라는 후기가 많았고 2020년대에는 연식 대비 양호하다는 후기가 늘었습니다. 2024년에는 관리실 방송이 너무 크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초등학교는 도보 약 15분이고 중학교는 근처에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학원은 보습학원 수준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고등 배정을 직접 다룬 후기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성수동이 다 그렇듯 학군이 좋지 않음”입주민 후기
북성수에서 역과 가장 먼 쪽이라는 서술이 있고 초역세권이 아니라 아쉽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2018~2019년에는 역으로 가는 길의 인도가 좁다는 글이 있었으나 이후 인도가 생겼다고 합니다.
“초역세권 아니라 아쉬움”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리모델링 시점과 사업성과 주변 개발 이야기는 입주민 추측이 대부분이라 확인된 사실로 읽기 어렵습니다. 일조와 고층 조망 이야기는 2017~2018년 글에 몰려 있어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