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건영
“강변건영과의 통합리모델링, 커뮤니티 고급화와 단지 내 환경 고급화 등을 위해 천천히 진행하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성동구 성수동1가 · 1994년 준공 · 37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분당선 서울숲역이 걸어서 4~5분 거리이고 서울숲·한강 산책 동선이 가까워 입지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반면 주차 자리가 구조적으로 모자라 이중주차가 일상이고 1994년 준공 구축의 노후 하자도 감안해야 합니다.
“강변건영과의 통합리모델링, 커뮤니티 고급화와 단지 내 환경 고급화 등을 위해 천천히 진행하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트리마제 덕분에 주변 환경이 정돈되는 느낌도 좋아요”입주민 후기
분당선 서울숲역까지 걸어서 4~5분이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2호선 뚝섬역도 10~15분 거리라 더블역세권으로 불립니다. 강북과 강남 어느 쪽으로 출퇴근해도 좋다는 의견이 이어집니다.
“서울숲역: 도보 4분(횡단보도 대기포함,대림아파트쪽으로 포휴건물 끼고)”입주민 후기
서울숲이 단지 바로 앞이고 한강까지 도보 5~7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평지로 이어지는 산책 동선이 거주 만족도의 핵심입니다.
“바로 앞 서울 숲, 도보 5분~7분이면 한강산책. 만족합니다~”입주민 후기
동부간선도로도 가까워 자차 출퇴근에 유리합니다.
“강변북로 타는데 5분, 동부간선도로도 근접”입주민 후기
한티역에 내리면 대치동 학원가를 이용하기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강남 진입도 쉽다는 의견입니다.
“분당선으로 강남진입이 쉽고 한티 대치 학원가 이용하기 용이함”입주민 후기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이 살기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서울숲 한진타운은 경일초등학교와 붙어있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들이 살기 좋을 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경비원이 친절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녹물이 전혀 없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경비원 어르신도 친절하시구 좋아요”입주민 후기
세대당 주차대수가 0.7대 안팎으로 구조적으로 빠듯합니다. 외부인 무단주차까지 겹쳐 입주민이 자리를 못 찾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2층은 밤 10시에도 자리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어 구역과 시간대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벽에다 주차하고 경사로에 주차하고 이중주차하고 난리남. 다들 창의력이 좋은듯”입주민 후기
심하다는 의견이 더 많지만 동별·이웃별 차이가 커 복불복이라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바닥 판이 얇아 쿵쿵 울린다는 이야기가 있는 반면 105동에서 3년간 못 느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미수리 세대의 곰팡이와 낡은 배관 누수 사례가 있고 샷시 교체 여부에 따라 방음과 웃풍 체감이 갈립니다.
“낡은 배관 때문에 누수가 제일 힘들었네요. 이사오시는 분들 인테리어 할 때 꼭 배관교체 하세요”입주민 후기
옆 단지 흡연구역에서 담배냄새가 들어오고 저녁 시간대에는 주방 환풍구로 기름 냄새가 역류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옆 단지 흡연구역에서 담배냄새가 집안으로 들어오는 건 단점”입주민 후기
학군의 한계 때문에 초등 이상은 떠날 수밖에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학군의 한계..초등이상은 떠날수밖에 없음”입주민 후기
단지 간격이 좁고 지상주차장이 가까워 저층을 피하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절대적으로 피하라는 표현은 한 건의 후기에 그칩니다.
“단지간격이 좁고 지상주차장때문에 저층은 절대 비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저층을 절대 피하라는 이야기는 한 건의 후기라 정도가 과장됐을 수 있어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