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봉현대
“신동아 + 현대 + 대림2차는 통합 재건축으로 가야합니다”입주민 후기
성동구 응봉동 · 1995년 준공 · 43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대부분 세대에서 한강·응봉산·서울숲 뻥뷰가 나오고 경비 관리와 단지 앞 버스 노선이 든든한 고지대 단지입니다. 반면 세대당 0.86대 수준의 주차난과 경사 이동, 지하철까지의 거리가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신동아 + 현대 + 대림2차는 통합 재건축으로 가야합니다”입주민 후기
동 배치상 서로 마주보는 곳이 없어 앞동뷰가 가려지지 않고 1동은 응봉산 숲뷰, 2동은 한강 방향, 3·4동은 서울숲과 중랑천·한강 줄기가 보인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3·4동은 응봉동 안에서도 뷰가 가장 좋은 동으로 통합니다. 저층은 조망이 아쉬워 층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대부분 세대에서 뻥뷰를 볼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강남·마포·용산·청량리 방면 버스가 단지 앞에서 출발하고 정류장도 1동 바로 앞입니다. 금호역·행당역·왕십리역으로 갈아타는 버스가 많아 지하철 이용도 어렵지 않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출퇴근은 왕십리역을 경유해 30~40분이면 강남·광화문·여의도에 닿습니다.
“버스 정류장도 바로 1동 앞”입주민 후기
이중주차를 하면 경비실에 키를 맡겨 관리를 받을 수 있고 평일 밤 10시 30분에도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434세대 규모에서는 드물게 경비 서비스 만족이 뚜렷합니다.
“정말 우리 경비아저씨들은 전국최고예요”입주민 후기
단지 뒤편 장미공원과 개나리공원이 반복해서 거론되고 구름다리로 응봉산에 바로 오를 수 있습니다. 한강과 대형공원을 모두 가진 동네라 희소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조망과 산책 동선이 이 단지의 핵심 생활 인프라로 꼽힙니다.
“단지내 구름다리로 올라갈수있는 응봉산은 갈때마다 감동입니다”입주민 후기
요일별로 날짜가 정해진 다른 아파트와 달리 매일 분리수거가 가능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신동아는 매일 분리수거가 가능해요”입주민 후기
단지상가 2층 어린이집까지 걸어서 등하원하는 입주민이 있고 응봉초도 도보 10분 거리로 배정된다고 합니다.
“초품아라 아이키우기 너무 좋았습니다”입주민 후기
주변 구축과 달리 계단식·화장실 2개 구조라 실거주 장점이 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30평대의 경우 주변 구축들과 달리 계단식, 화장실 2개 구조임”입주민 후기
세대당 0.86대만 가능해 이중주차가 잦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최근 화단을 줄이고 지상주차장을 확장해 주차대수가 늘었습니다. 4동까지 올라가는 길은 경사가 심해 차를 피해 서서 기다리는 일이 생깁니다.
“주차가 헬이고”입주민 후기
언덕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고 오르내릴 때 확실히 힘들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반대로 서울 시내에 더 가파른 아파트가 많다며 완만한 경사일 뿐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응봉역은 지도상 7분이지만 직접 걸으면 10~15분 걸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비록 지하철 도보 접근성은 아쉽지만”입주민 후기
노후 단지라 녹물이 나온다는 불만이 여러 후기에서 확인됩니다. 정전과 동파를 겪었다는 이야기도 있어 설비 상태는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오래된 아파트라 주차난이 매우 심각하고 녹물이 나옵니다”입주민 후기
매우 심하다는 후기와 2년 거주하며 없었다는 후기가 한 건씩 확인되어 어느 쪽이 많은지는 가리기 어렵습니다. 세대와 라인에 따라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소아과가 없고 유모차나 차로 돌아다니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기 다닐만한 병원도 없고 아기 유모차나 차 태워 돌아다니기가 어려운 것 같더라고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독서당로 골든라인이나 제2의 압구정처럼 미래 가치를 단정하는 이야기는 검증이 어려워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인접 재개발구역 단독주택 거래도 이 단지 아파트의 사례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