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1차
“대림1차 재건축시 중랑천뷰 가려지는 이슈는 없나요?”입주민 후기
성동구 응봉동 · 1989년 준공 · 41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버스로 강남·압구정 방면이 바로 이어지고 응봉초-광희중 학군 만족도가 높은 단지입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이중주차가 잦고 단지 초입이 언덕이라는 점은 아쉽습니다.
“대림1차 재건축시 중랑천뷰 가려지는 이슈는 없나요?”입주민 후기
“마지막까지 행당 신동아와 이곳을 고민하다가”입주민 후기
“실거주하기 더 좋아보였던 2차로 정했습니다.”입주민 후기
강남·압구정·이태원 방면 버스가 잘 되어 있어 차를 이용하는 횟수가 확 줄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철은 행당·응봉·왕십리역이 모두 도보권이지만 어느 역도 초역세권은 아닙니다. 자차로는 강남까지 10분대에 닿습니다.
“여기 살면서 가장 큰 장점은 사통팔달 입지에다가 대중교통 이용이 편해서 차를 이용하는 횟수가 확 줄었어요. 특히 버스 최고.”입주민 후기
2021년 후기부터 2026년 후기까지 같은 평가가 이어집니다. 어린이집 셔틀이 단지 안까지 들어오고 사립초 통학도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고등학교는 무학여고가 도보권입니다.
“성동구 탑! 응봉초-광희중라인.”입주민 후기
남향으로 막힘이 없어 채광이 좋고 중랑천·서울숲·한강 조망이 나온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고층에서는 성수동과 강남 스카이라인까지 보인다고 합니다.
“맞은편 아파트에 비해 고지대이다 보니 저층도 뷰가 막혀있지 않아요”입주민 후기
예전에는 고질적 문제였지만 수도관 공사 이후 해소됐다는 후기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이어집니다. 최근 1년간 녹물이 없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최근에 수도관공사 후 녹물이 대부분 사라져서 만족합니다”입주민 후기
겪지 못했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반대로 심하다는 의견도 한 건 있어 세대 위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끝집인데도 곰팡이와 결로가 없고 외벽의 찬 기운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곰팡이 결로가 없고 끝집이지만 외벽의 차가움이 1도 느껴지지 않습니다”입주민 후기
늦게 귀가하면 이중주차를 하거나 단지 하부에 세워야 한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같은 생활권의 응봉현대·행당신동아보다는 낫다는 평가가 있어 절대 불편과 상대 우위가 함께 성립합니다. 저녁 시간대 자리 상황을 직접 보는 편이 좋습니다.
올라오면 평탄하고 시야가 트인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경사가 힘들어 이사 나간 사례가 한 건 있어 체력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약간 언덕이긴 해도 올라오면 평탄화 되어 있고, 시야가 탁 트이고 채광 환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상가가 낡고 영세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배달앱과 이마트 등 인근 마트로 보완한다고 합니다.
“아파트 근처 상가가 낡았으나 살다 보면 적응가능”입주민 후기
복도쪽 작은방은 에어컨 설치가 애매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층간소음에는 튼튼해서 유리하다고 보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복도식아파트라 복도쪽 작은방은 에어컨 달기가 애매하네요”입주민 후기
세대수가 적어 생활 인프라가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재건축을 추진할 때는 속도가 빠를 수 있다고 보는 의견도 나옵니다.
“세대수가 적은게 단점이었지만 재건축 추진할때는 속도감있게 추진 가능해서 좋은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이후 세대수나 용적률 수치는 개인이 상상해 본 추정치이고 확정된 사업계획이 아닙니다. 통합재건축 논의도 희망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