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 서광
“등촌 서광은 안그러는데 여기만 많이 가져간다고”입주민 후기
강서구 등촌동 · 1997년 준공 · 31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가양역 9호선 급행이 도보 3~5분이고 마트와 영화관까지 도보권이라 생활 동선이 짧은 소단지입니다. 반면 배정 초등학교가 도보 10분 넘게 멀고 세대수가 적어 관리비가 비싸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등촌 서광은 안그러는데 여기만 많이 가져간다고”입주민 후기
“좋은 입지를 두고도 못 살리는 우리 아파트”입주민 후기
“지도만놓고보면 참 좋은입진데, 세대수가 적어서 그런건지 등촌 주공들보다 많이 약한듯”입주민 후기
가양역 9호선 급행까지 도보 3~5분이라는 후기가 8년에 걸쳐 이어집니다. 급행과 일반열차 승강장이 분리돼 있어 일반열차가 충분히 정차해 있습니다. 올림픽대로와 가양대교 진입도 쉬워 자차 출퇴근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가양역 급행 진짜 5분 거리”입주민 후기
홈플러스와 이마트, CGV·롯데시네마가 모두 도보권이라는 후기가 가장 자주 나옵니다. 스타벅스와 다이소 병원 같은 근린 상권도 역 주변에 모여 있습니다.
“백화점 빼곤 다 있는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있어 주차 스트레스가 적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주차 대수가 널널해 자리를 찾아 헤매는 일이 드뭅니다.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로 직결되는 동은 101동뿐입니다.
“주차대수 널널하고, 밤에 조용해서 실거주 만족도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가양역 코앞이라 강남 출퇴근이 30분 안팎입니다. 여의도까지도 가깝게 느껴진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가양역 코앞이라 강남출퇴근 30분컷”입주민 후기
대로 안쪽에 자리해 단지 전반이 조용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대로 안쪽에 위치하고있어 매우 조용”입주민 후기
최근 젊은 부부가 늘어 아이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5년 전부터 같은 흐름이 이어져 왔습니다.
“최근 신혼부부 유입으로 세대교체 중입니다”입주민 후기
배정 초등학교인 백석초까지 횡단보도를 한 번 건너는 길로 성인 걸음 10분입니다. 초등 저학년과 함께 가면 17분 정도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길 건너 사립 유석초가 대안으로 거론되지만 배정 여부에는 혼선이 있습니다.
“학군(초등학교가 너무 멀다)”입주민 후기
세대수가 적고 건물이 오래돼 장기수선비 분담이 커서 관리비가 비싸다는 후기가 여러 시점에 걸쳐 있습니다. 관리사무소 대응에 아쉬움을 느끼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관리비가 타 아파트에 비해 비싼 감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분리수거는 일주일에 한 번 화요일 오전 9시까지만 받습니다. 2018년부터 2026년까지 시점을 가리지 않고 불편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분리수거 화요일 하루 아침 9시까지만 받아 엄청 불편하긴 함”입주민 후기
홈플러스 카트를 단지 안으로 가져와 쌓아 두는 일이 상습적인 갈등거리입니다. 최소 네 시점에서 따로따로 문제로 제기됐습니다. 이웃 단지는 덜한데 이 단지만 많이 가져간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일부 부도덕한 입주민들로 인해 아파트단지에 홈플러스 카트가 쌓여있다”입주민 후기
역과 상가를 눈앞에 두고 정문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후문 설치는 2023년 투표에서 3분의 2 동의를 채우지 못해 부결됐고 이후에도 재추진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후문만 생기면 지하철역!!! 모든 편의시설을 1분 안에 갈 수 있는데 매 번 돌아가는 점이 아쉬워요”입주민 후기
노상과 복도 흡연, 금연구역 갈등을 문제 삼는 후기가 있습니다.
“정확하게 흡연구역이 어디입니까”입주민 후기
10년째 마찰이 없었다는 후기가 더 많지만 발망치 소리 때문에 이사까지 간 사례도 있습니다. 세대 위치와 이웃에 따라 갈리며 복도식은 양옆 이웃 운이 체감을 좌우합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용적률 상향 기대는 준공업지역 특성에 기댄 개인 전망이며 확정된 계획이 아닙니다. 대장홍대선도 노선 확정과 별개로 완공 연도는 입주민 개인 추정에 머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