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2차
“주차공간이 2차보다 넉넉함”입주민 후기
광진구 광장동 · 1985년 준공 · 44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5호선 광나루역 초역세권에 광남초·중·고가 도보권이고 유흥가 없는 평지 주거지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없어 이중·삼중주차가 일상이고 온수배관 노후로 녹물이 나온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주차공간이 2차보다 넉넉함”입주민 후기
“여기는 환경은 비슷한데 교통은 훨씬 좋네요”입주민 후기
5호선 광나루역이 단지 앞이고 도보 시간은 후기마다 1~10분으로 다릅니다. 2호선 강변역은 집 앞 정류장에서 버스로 닿고 강변북로·올림픽대로 진입도 수월합니다. 구의·건대 방면은 한 번에 가는 버스가 없어 아쉽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5호선 광나루역 도보 1분. 출구 나오자마자 아파트 입구”입주민 후기
주변에 유흥가가 없어 저녁만 되면 조용하다는 후기가 여러 시기에 걸쳐 있습니다. 완전한 평지에 동간 간격이 넓고 한강·아차산 산책도 가깝습니다.
“주변에 유흥가가 없어서 저녁만 되도 엄청 조용합니다”입주민 후기
초중고가 도보 5~10분 안에 있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광남고는 수능 재학생 만점 소식이 이어졌고 올림픽대교 인근 학원가도 가까워 이용이 편합니다.
“초중고가 도보 5~10분내에 있어 좋고 광진구 학군중 최고”입주민 후기
입주 때부터 사는 가정끼리 알고 지낼 만큼 매너가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적당히 잘살아서 젠틀하지만 서로에게 관심없는 이웃들”입주민 후기
구축이지만 나무가 풍성하고 다른 오래된 단지에 비해 관리가 잘 되는 편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오래된 단지다 보니 나무가 풍성하고 숲길을 걷는 듯한 느낌이 좋네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어 이중·삼중주차가 흔하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경비가 정리해 주어 크게 문제 없다는 의견도 있어 체감은 경비 도움과 비교 대상에 따라 갈립니다.
온수배관 노후로 녹물이 나온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녹물 필터를 쓰는 가정도 있습니다. 공용 배관 교체는 비용 문제로 주민투표에서 부결됐다고 합니다. 여름에는 보일러 점검으로 온수가 1~2주 끊깁니다.
“오래되서 녹물이 종종 나옴”입주민 후기
개별 온도 조절이 안 되고 관리비가 비싸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난방 체감은 따뜻하다는 쪽보다 춥다는 쪽이 조금 더 많습니다.
심하지 않은 편이라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윗집 소리가 잘 들린다는 쪽은 한 건뿐이며 벽식구조라 어느 아파트나 비슷한 수준입니다.
리모델링을 한 집은 연식을 크게 못 느끼지만 하지 않은 집은 많이 낡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워낙 오래되서 리모델링아닌 집은 많이 낡아 있음”입주민 후기
대로변 쪽 집은 소음과 먼지가 많고 창호 교체로 완화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바로 옆 강변북로때문에 오래 환기는 못시키지만 창호가 꽤 괜찮아서 문닫으면 괜찮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준공·입주 시점은 8~10년, 2034년 입주 등 후기마다 다르고 근거가 적혀 있지 않아 걸러 들어야 합니다. 호재를 전하는 글이 같은 소식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아 거주 불편은 상대적으로 적게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