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신시가지 14단지
“주차는 바로 옆 14단지에 비해 천국”입주민 후기
양천구 신정동 · 1996년 준공 · 42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신목초까지 단지 안 길로 이어지고 목일중 배정과 신목고가 도보권이라 교육 동선이 단지 안에서 끝나며, 지하 2층까지 있는 주차장 덕에 목동 신시가지보다 주차 여유가 있습니다. 반면 오목교역·신도림역 모두 도보나 마을버스 거리라 지하철 접근이 가장 자주 지적되고 대로변 쪽 동은 먼지와 소음 이야기가 있습니다.
“주차는 바로 옆 14단지에 비해 천국”입주민 후기
“장점은 목동신시가지 대비 널널한 주차”입주민 후기
“오목교역 앞에 살다가 이사와서 상권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조용해서 거주 목적으로는 더 좋은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신목초까지 단지 안 길로 5분이면 가며 찻길이 없어 저학년 등하굣길 걱정이 없다는 후기가 2017년부터 이어집니다. 목일중은 남학생·여학생 모두 배정된다고 하고 신목고도 도보권입니다. 고등은 지원제라 배정보다 거리 이점으로 보는 편입니다.
“신목초까지 5분 거리에 찻길이 없어 저학년들 등하교길 걱정이 전혀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지하 2층까지 있어 늦은 시간에 귀가해도 단지 안에 주차할 수 있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바로 옆 14단지와 신시가지를 기준으로 견준 이야기가 대부분입니다.
“목동 주차난은 유명한데 지하2층까지 있어 근방 아파트 중 주차 젤 편해요.”입주민 후기
여러 후기에서 층간소음이 없거나 크지 않다고 합니다. 반대로 시끄럽다는 의견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살아보니 이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층간소음이 없다는 것”입주민 후기
운동과 산책을 안양천에서 하고 벚꽃 계절감을 집에서 느낀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정월대보름 달집 태우기와 불꽃놀이를 집에서 관람한다는 의견도 여럿입니다. 공원은 안양천 공원의 농구장·야구장·물놀이놀이터와 양천공원 저녁 운동으로 나뉩니다.
“안양천이 가까워서 운동하기 산책하기 참 좋아요.”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 교체가 2020~2021년에 확인되고 2022년에는 복도와 외벽 도장공사가 진행됐습니다. 녹물 배관교체는 2017년에 끝났다고 합니다.
“최근에 엘리베이터 리모델링을 해서 더 깔끔해졌어요.”입주민 후기
초중고가 가깝고 유해시설이 없어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상권이 약해도 안정된 주거환경을 택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초중고 가깝고 유해시설 1도 없어서 아이키우기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오목교역은 후기마다 도보 10분에서 15~20분까지 체감이 갈리고 신도림역은 마을버스 한 정거장입니다. 불편하다는 후기가 더 많고 직장 방향과 버스 선택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6625·양천04·6633번은 배차가 길고 정체 구간이라는 우려도 있습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타당성 조사와 공약 이야기가 이어졌으나 2021년 11월 이후에는 사전 타당성을 통과하지 못해 사업을 안 한다는 이야기로 바뀝니다. 2025년과 2026년에도 다시 거론되는데 확인된 내용은 없습니다.
“결과는 사전 타당성 통과가 안되서 사업 안한다네요.”입주민 후기
14단지 등 인근 단지 차량이 방문증을 끊고 단지 안에 상시 주차한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2022년에는 방치 차량 처리를, 2023년에는 단속 강화를 바라는 요청이 나왔습니다. 차단기가 설치됐지만 관리 실효성에는 의문이 남습니다.
“방문증을 끊고 아파트 내주차 후 상시 주차장으로 이용하는 얌체 14단지 차들이 많이 보입니다.”입주민 후기
지하 2층까지 있어 늦게 귀가해도 단지 안에 주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이어지지는 않아 같은 내용을 묻는 질문이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 연결은 안됩니다만, 지하 2층까지 있어서 늦은 시간 귀가해도 아파트 안에 주차 가능합니다.”입주민 후기
이중주차까지 하면 다들 주차하지만 밤 10~11시 이후 귀가하면 통로주차로 해결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차공간보다 차 대수가 더 많긴 하지만 이중주차까지 하면 어찌저찌 안전하게 다들 주차합니다.”입주민 후기
대로변과 맞닿은 동에서 창문을 열면 검은 먼지가 들어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같은 도로를 두고 샷시나 이중창을 교체한 뒤에는 바깥소음이 거의 없다는 의견도 있어 창호 교체 여부가 체감을 가릅니다.
식당이 없어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상가 마트와 GS프레시로 장을 보고 유해시설이 없는 쪽을 택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안정된 주거환경에 더 만족”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통합리모델링의 규모와 사업성을 단정하는 이야기는 소유주 모집 성격의 홍보가 반복된 것이라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신정교역과 14단지 개발이 연동된다는 이야기도 확인되지 않은 추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