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4차
“층간소음 심하다고 하는데 본가(래미안4차) 층간소음이 더 상상을 초월함”입주민 후기
영등포구 당산동 · 1995년 준공 · 34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2호선·9호선 더블 역세권과 4층 이상에서 열리는 북측 한강 조망이 이 단지를 설명하는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세대까지 엘리베이터가 이어지지 않는 점과 약한 학군·학원가가 가장 큰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층간소음 심하다고 하는데 본가(래미안4차) 층간소음이 더 상상을 초월함”입주민 후기
9호선 급행으로 여의도 3분·김포공항 14분 2호선으로 합정 2분·시청 14분이라는 소요시간을 꼽는 후기가 많습니다. 당산역 환승센터가 새로 열렸고 목동선 재추진 소식에 트리플 역세권을 기대하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황금노선이라는 9호선 2호선 초역세권 교통이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아파트가 4개동으로 한강을 따라 길게 지어져 저층을 뺀 대부분 세대에서 조망이 열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거실은 남향이라 한강은 작은방과 부엌 쪽에서 보이는 세대가 많습니다. 한강뷰 층은 몇 달을 기다려도 매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호소도 있습니다.
“33평 이상이시면 작은방전면 다 한강뷰입니다”입주민 후기
경비원이 친절하고 관리 상태가 양호하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세대수가 적어 관리비가 낮은 편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경비원분들 매우 친절하심”입주민 후기
노들로와 올림픽대로로 곧바로 진입해 차량 접근이 빠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차량은 노들로, 올림픽대로 바로 진입(10초컷)”입주민 후기
샷시를 잘 해두면 대로변에서도 푹 잔다는 후기가 있고 창문을 닫으면 소음과 분진이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샷시 잘해놔서 오히려 대로변애서 꿀잠잡니다”입주민 후기
후문 맞은편에 중학교가 있어 중등 이상 자녀를 둔 가정에 맞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당산중학교가 도보 3분 이내의 거리에 있어서”입주민 후기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시기를 가리지 않고 나오는 불만이며 어린 아기가 있으면 불편하다는 후기가 대표적입니다. 105동은 밖으로 나와 자동차 통로로 돌아가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105동 1~2라인은 연결된다는 의견이 있어 라인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배정 초등학교가 멀어 저학년 아이의 등교가 불편하다는 후기가 여럿이며 초품아도 아닙니다. 학원은 목동 학원 셔틀에 의존하는 가정이 많고 고등학교도 멀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초등학교는 거리가 좀 떨어져 있어 저학년 아이들 이동시 불편한점 있다”입주민 후기
밤 10시 넘어 퇴근해도 자리가 있고 이중주차를 해본 적 없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일요일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는 빠듯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세대당 배정 대수는 1대에 못 미칩니다.
발망치와 말소리까지 들린다고 호소하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덜하다는 평가는 래미안4차 같은 다른 단지와 견준 의견입니다.
화요일 오전에만 가능해 맞벌이 가정에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분리수거가 주1회인것이 조금 아쉬움”입주민 후기
담배 피는 사람이 많아 밤에 아이들이 지나다니기 불쾌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역까지 가는 길은 복잡하고 유흥거리를 지나야 합니다.
“담배피는 사람 많아서 밤에 아이들 지나다니기 불쾌할듯해요”입주민 후기
노후 설비라 고장이 잦아 교체가 예정되어 있다는 안내가 있었습니다.
“엘베 고장 잦아서 2-3개월 내로 교체 진행 예정입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105동 쪽 악취와 지하주차장 석회 누수는 각각 후기 한 건뿐이라 일부 세대·구간의 사례로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42평형은 거래가 적고 가족 간 거래가 섞여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 몇 건의 거래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