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현대3차 입주민 후기
영등포구 당산동4가 · 1988년 준공 · 50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당산역과 영등포구청역이 모두 도보권인 트리플 역세권에 단지 안팎 어린이집과 당서초·당산서중이 가까워 영유아·초등 육아 환경이 강합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좁아 퇴근 후 지상 주차가 어렵고 59형 세탁실이 좁은 점이 아쉽습니다.
많이 꼽는 장점
- 당산·영등포구청 트리플 역세권
- 단지 안팎 어린이집과 당서초 통학
- 신속통합기획 재건축 추진 열기
많이 꼽는 아쉬움
- 퇴근 후 지상주차 부족
- 59형 세탁실 워시타워 제약
- 단지 내 연석·도로 노후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여의도·강남으로 출퇴근하는 맞벌이2·9호선 당산역과 2·5호선 영등포구청역이 모두 도보 8~10분입니다.
- 영유아·초등 자녀를 둔 가정단지 안팎 어린이집 5곳과 주민센터 공동육아방, 길 건너 당서초가 가깝습니다.
- 차 없이 장보는 생활을 원하는 분단지 앞 마을버스 3개 노선이 코스트코·롯데마트·타임스퀘어 쪽으로 이어집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퇴근이 늦은 차량 보유 가구지하주차장이 작아 야간에는 지상 주차 자리가 부족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유모차·휠체어 이동이 잦은 가정단지 내 연석 단차와 높은 과속방지턱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 큰 워시타워를 쓰려는 59형 예정자세탁실 입구가 좁고 보일러가 가까워 표준형 설치가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퇴근 시간대 이후에 단지를 다시 찾아 지상 주차 자리가 남는지 확인해 보세요.
- 59형은 세탁실 입구 폭과 보일러 위치를 실측해 워시타워 규격을 확인해 보세요.
- 101동 도로변 저층은 마을버스·야간 차량 소음을 확인해 보세요.
- 106동은 인접한 유원1차 공사 소음과 일조 영향을 확인해 보세요.
함께 비교되는 단지
유원제일1차
영등포삼환
당산효성1차·현대5차
입주민이 꼽은 장점
당산역과 영등포구청역이 모두 도보권이다
후기 5건 이상2·9호선 당산역과 2·5호선 영등포구청역이 도보 8~10분이라 여의도와 강남, 광화문 출퇴근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앞 마을버스 3개 노선(영등포02·03·05)은 영등포역과 타임스퀘어, 마트로 이어집니다. 올림픽대로와 서부간선도로 진출입도 수월합니다.
“평일엔 차 쓸 일이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영유아·초등 육아 환경이 촘촘하다
후기 5건 이상단지 안팎에 어린이집 5곳이 있고 쪽문 옆 당산4동 주민센터에 장난감도서관과 공동육아방이 있습니다. 왕복 도로 하나만 건너면 당서초와 당산서중이 도보 5분 안팎입니다. 도보 5분 거리 선유도서관까지 이용하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등학교(당서초)와 중학교(당산서중)도 길 건너 바로라 아이 키우기엔 최적입니다.”입주민 후기
재건축 추진 속도가 빠르다
후기 5건 이상신속통합기획 신청 후 정비구역 지정과 동의율 70% 달성이 빨랐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유원제일1·2차 재건축과 맞물려 당산 서쪽이 신축 주거지로 바뀔 것이라는 기대가 큽니다.
“주민 화합과 추진력이 뛰어납니다.”입주민 후기
대형마트와 생활 인프라가 가깝다
후기 4건코스트코와 롯데마트 양평점, 빅마켓, 홈플러스가 도보 10~15분 거리입니다. 옆 지식산업센터에 내과와 약국, 스타벅스가 들어와 생활 편의가 넓어졌습니다.
오래된 단지인데 조경이 울창하고 조용하다
후기 4건수목이 무성해 아늑하고 당산 중심가보다 조용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놀이터가 건물 사이에 있어 한여름에도 그늘이 집니다.
“당산 중심가에 비해 무척 조용합니다.”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1개
단점과 주의할 점
퇴근 후 주차 사정이 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지하주차장이 작아 대부분 지상 주차에 의존하며 야간 퇴근 뒤에는 이중주차나 외부 월주차를 쓰는 가구가 많다는 후기가 우세합니다. 한 바퀴 돌면 자리를 찾는다는 입주민도 있어 귀가 시간대와 월주차 이용 여부가 체감을 가릅니다.
59형 세탁실이 좁다
후기 5건 이상세탁실 입구 폭과 보일러 배치 때문에 표준형 워시타워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슬림형이나 콤보 세탁기는 설치된다는 이야기가 있어 실측이 필요합니다.
단지 내 도로와 연석이 낡았다
후기 3건차도 보수가 늦어 과속방지턱이 높고 1층 출입구 연석 단차에 유모차 바퀴가 걸린다는 지적입니다. 1층 입구 앞 주차 차량 때문에 통행이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101동은 도로 소음이 들린다
후기 2건도로변에 붙은 101동 저층 세대에서 마을버스와 야간 대형 차량 소음이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인접 단지 거래가에 단순 연동해 가격이 곧 따라붙는다는 주장은 근거가 약해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