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 모아미래도·롯데캐슬
“신축아파트들이 사방을 감싸는 구조”입주민 후기
영등포구 문래동5가 · 1988년 준공 · 38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해가 지면 매우 조용하고 분리수거·경비·관리비가 만족스럽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 6시 반 이후 주차가 가장 큰 아쉬움이고 문래역까지 걸어서 10~15분이라는 점도 뒤따릅니다.
“신축아파트들이 사방을 감싸는 구조”입주민 후기
“진주아파트도 재건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니”입주민 후기
“문래 대장아파트(?)라고 하는 대단지”입주민 후기
“몇년전 통합 리모델링을 추진하다가 지금은 지지부진한 상태구요”입주민 후기
유흥가나 시끄러운 시설이 없고 안양천이 가까워 해가 지면 소음이 없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심야 상권이 약해 밤길은 지나치게 조용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해지고나면 정말 조용함 소음제로”입주민 후기
아무 때나 버릴 수 있고 경비가 정리해 준다는 후기가 여러 건 이어집니다. 경비가 부지런히 관리해 연식에 비해 단지가 깨끗하다는 평가가 겹칩니다.
“분리수거 매일매일 되는건 진짜 천국이어요!”입주민 후기
뒤로 조금만 걸으면 안양천 산책이 가능하고 나무가 울창해 숲세권에 가깝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일대가 평지라 보행이 편하다는 후기도 이어집니다.
“뒤로 조금만 걸어가면 안양천 산책도 가능해서 좋아요”입주민 후기
날씨가 궂은 날에는 641을 타면 금방 문래역에 도착한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아침에는 여의도·마포 방면 출근버스도 다닙니다. 신도림역을 더 자주 쓰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문래역 걸어서 10분, 아니면 바로 뒤에 641, 6625버스 기점지라 버스타면 금방 역에 도착해서 편리”입주민 후기
관리비가 싸고 조용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난방비는 거의 안 든다는 후기와 한겨울 30만원이 나왔다는 후기가 맞서 향과 수리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관리비가 저렴합니다.”입주민 후기
영문초까지 도보 5분 문래중까지 도보 9분이라는 서술이 있습니다. 목동 학원가를 셔틀로 이용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근래에는 신혼부부가 많이 보인다는 후기도 따릅니다.
“초중고 모두 500미터내에 모여있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입니다.”입주민 후기
튼튼하게 잘 지어졌고 15층 기준으로 결로 문제가 없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결로 현상도 별로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어 늦게 들어가면 빈자리를 찾아 계속 돌게 되고 이중주차가 심해졌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퇴근 시간에는 무리가 없고 새벽에도 한두 자리는 남는다는 의견이 있어 시간대와 시기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지상주차라 새똥·낙엽·송진 피해도 따릅니다.
도보 10분부터 15분을 넘기는 거리까지 폭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평지라 걷기 좋아 체감 거리는 짧아지지만 매일 출퇴근하는 세대에는 먼 거리입니다.
누수가 자주 발생한다는 후기와 녹물 때문에 정수 필터 교체 주기가 짧아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전체 수리를 하면 누수가 없다는 답이 붙고 난방 배관을 새로 깔았다는 후기도 있어 수리 여부가 체감을 가릅니다.
“나쁜점은 워낙 오래돼서 누수가 자주 발생합니다.”입주민 후기
유모차 한 대가 들어가면 꽉 찬다는 후기에서 시작해 시도 때도 없이 고장 난다는 후기로 이어졌습니다. 교체는 2024년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2025년 7월에는 전체 교체 작업 중이라는 후기가 올라왔습니다. 시점에 따라 상태 서술이 달라지므로 가장 최근 후기를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시도때도 없이 고장나네요..”입주민 후기
창가 쪽 방 두 개는 사생활 문제가 있고 큰 평수도 화장실이 하나라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복도 쪽 창문 흡연으로 복도에 냄새가 찬다는 호소도 한 건 있습니다.
“복도식이라 창가쪽 방2개는 사생활문제가 있고”입주민 후기
발망치와 배관·수도관 소음에 취약하다는 후기가 있고 9년 거주하며 층간소음을 몰랐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층과 세대 수리 상태 윗집 구성에 따라 체감이 달라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짝수·홀수층 운행이라 택배 기사가 1층에 두고 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택배를 무조건 1층에 두고 가버림.”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리모델링 이야기가 후기의 중심 화제지만 진행 단계는 추진위 안내를 옮긴 이야기에 기대고 있어 확정된 사실로 보기 어렵습니다. 분담금을 가정한 이야기는 있어도 실제 산정치를 담은 후기는 없고 입지 검증이 끝났다는 낙관 전망은 한 사람의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