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현대1차
“연식과 컨디션이 비슷해서”입주민 후기
영등포구 문래동6가 · 1987년 준공 · 39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안양천 산책로가 단지 바로 뒤에 있고 중·고교가 바로 옆이라 저녁이 조용한 평지 단지입니다. 다만 저녁 9시 이후 주차가 빠듯하고 두 역 모두 걸어서 10~15분이라 역세권은 아니며 층간소음 체감도 갈립니다.
“연식과 컨디션이 비슷해서”입주민 후기
“위치로 보면 프리엘라와 현대2차는 각각 장단점이 있을텐데”입주민 후기
“제일 빠른 곳은 현대2차”입주민 후기
쪽문으로 나가면 산책로까지 2분이라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이어집니다. 자전거도로로 한강까지 연결되고 놀이터 뒤에 따릉이 대여소가 있습니다. 동네 전체가 평지라 걷기와 자전거 이용이 수월합니다.
“아파트 쪽문으로 나가면 안양천 산책로가 2분컷이에요.”입주민 후기
저녁에도 매우 조용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변이 모두 주거단지라 밤에는 적막할 정도입니다. 동 간격이 넓어 개방감과 통풍도 좋습니다.
“번잡한 영등포 구심에서 조금 떨어져있고 유흥가는 멀어서 저녁에도 매우 조용합니다.”입주민 후기
분리수거가 요일 제한 없이 매일 가능하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경비원이 정리까지 맡고 도색과 엘리베이터 관리도 연식에 비해 양호합니다.
“분리수거도 요일이 정해져 있는 다른 아파트와 달리 매일 버릴 수 있고”입주민 후기
영문초는 도보 10분이고 문래중과 관악고가 가깝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학교가 바로 옆이라 유해시설이 없습니다. 목동 학원가는 대형 셔틀로 오갑니다.
“중학교 바로 옆이고 고등학교는 앞마당이에요.”입주민 후기
전 세대가 정남향이라 난방비가 적게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채광이 좋아 집이 습하지 않고 식물이 잘 자랍니다.
“남향이라 난방비가 적게 나와요.”입주민 후기
양평역(5호선)까지 도보 약 10분이고 문래역(2호선)은 도보 약 15분입니다. 직접 걸어 재본 거리가 후기마다 일치합니다. 문래역은 마을버스 5번이나 641번으로 5분 안에 닿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사방 평지에 5호선 도보 10분 2호선 문래역은 마음버스로 5분이라 살기 정말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목동 현대백화점과 타임스퀘어·홈플러스·이마트가 걸어서 또는 차로 5~10분 거리입니다. 문래동 맛집과 카페도 가깝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현대백화점 목동점도 걸어서 갈 수 있어서 산책하다 편하게 들러요 ㅎㅎ”입주민 후기
저녁 9시 이후면 단지 밖에 세울 각오를 해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주차장이 협소하고 장기 주차 차량이 많습니다. 시간대와 동(202동 쪽은 큰 차가 불편)에 따라 체감이 갈리고 양호하다는 의견은 소수입니다.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후기와 고생해본 적 없다는 후기가 비슷한 규모로 갈리며 같은 201동 안에서도 엇갈립니다. 통 콘크리트 구조라 벽간소음은 인정하면서도 이웃을 누구 만나느냐에 달렸다는 쪽으로 모입니다. 방송 스피커와 인터폰 쪽으로 소리가 올라오는 경로도 있습니다.
구급차와 사이렌 소리가 자주 들리고 미세먼지가 생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샷시 교체 여부와 라인(중간 라인은 덜 들림)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구급차와 사이렌소리가 자주 들립니다.”입주민 후기
양평역은 도보 약 10분이고 문래역은 도보 약 15분이라 어느 쪽도 역세권은 아니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버스를 타기도 걸어가기도 모호한 거리입니다. 가까이에서 탈 수 있는 큰 버스는 641번 하나뿐입니다.
“지하철역이 버스타기도 걸어가기도 모호한거리가 아쉽구요.”입주민 후기
안양천 쪽 끝 호수는 여름철에 벌레가 간혹 꼬이고 가운데나 안쪽 호수는 덜합니다. 바퀴벌레는 7층에서 한 번도 못 봤다는 입주민이 있는 반면 가끔 집 안으로 들어온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끝 호수는 벌레가 간혹 꼬이는 경우가 있지만 가운데 또는 안쪽 호수는 덜합니다”입주민 후기
수도 필터를 자주 교체해야 할 만큼 검은 이물질이 나온다는 후기가 있고 올수리 뒤에도 아랫집 누수가 있었다는 입주민은 수도관까지 바꾸라고 권합니다. 녹물 문제없이 지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올수리 하실거면 수도관까지 꼭 바꾸시고 생활배상책임 보험도 들어두세요!”입주민 후기
겨울철에 1층만 역류한다는 후기가 있고 베란다 우수관 때문에 통돌이 세탁기가 들어가지 않는 집도 있습니다.
“겨울철에 1층만 역류해요 우수관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리모델링 이후 가치를 점치는 이야기는 분담금과 공사비가 확정되지 않은 단계의 개인 가정이 반복된 것이라 근거로 삼기 어렵습니다. 일정도 단계마다 밀린 사례가 많은 사업이라 확정으로 읽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