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우성2차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영등포구 신길동 · 1986년 준공 · 725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6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5%).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6% · 2층 -2.4% · 저층 -1.9% · 탑층 -1.6% (중층 0% 기준)
84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0.6%).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2.5% · 2층 -2.5% · 저층 -0.9% · 탑층 -1.7%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실제 입주민들의 선호 통념과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 분석 결과를 대조해 보았습니다.
- 동별 프리미엄 대조:
- 입주민 의견: 지하철역(신풍역) 접근성과 초등학교 접근성이 뛰어나며 일조권이 보장되는 남향 및 서측/전면동 선호가 뚜렷합니다. 동향 세대는 해가 들지 않아 비선호됩니다.
- 실거래 데이터: 64형(27평) 기준, 역세권 도로 접근이 우수하다고 꼽히는 4동(+0.21%, n=19)은 2위에 그쳤고, 실제 가장 높은 프리미엄은 2동(+0.55%, n=62)이었습니다. 1동(0.0% 앵커, n=31)이 최하위입니다. 84형(31평)에서는 서측 역 접근·남향 배치가 우수하다고 언급되는 6동(+0.33%, n=26)이 3위에 그치고, 3동(+0.74%, n=40)이 최상위를 차지했습니다. 7동(+0.34%, n=45)도 상위권이나 입주민 언급은 확인되지 않았고, 5동(0.0% 앵커, n=24)이 최하위입니다. 두 평형 모두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이라, 최상위 동이라도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확정되지는 않으며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 순위는 부분적으로만 일치합니다.
- 층별 프리미엄 대조:
- 입주민 의견: 구축 특성상 1~2층 저층은 주차장 소음 및 프라이버시 침해로 비선호되고, 탑층은 노후 방수 결함으로 인한 여름철 장마 누수 및 결로 우려로 기피됩니다.
- 실거래 데이터: 모든 평형에서 1층과 2층이 -2.41% ~ -4.50% 수준의 뚜렷한 마이너스 프리미엄을 보이며 기피 통념을 증명했습니다. 특히 탑층의 경우 53형 기준 -2.92%, 84형 기준 -1.69%의 마이너스 값을 보여 중층 대비 시세가 낮게 형성되어 입주민의 하자 우려 통념과 일치하였습니다.
- 타입별 프리미엄 대조:
평형 밴드(53/64/84) 내에 각각 단일 타입(72, 90, 102) 평면만 배치되어 있어 타입 간 비교 프리미엄은 표본 부족(판정보류)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