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람
“한가람보다 층간소음 덜함”입주민 후기
용산구 이촌동 · 1995년 준공 · 24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정남향 배치와 새로 한 샷시 덕에 겨울 난방 부담이 낮고 이촌역까지 걸어서 5~7분이며 단지 안에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습니다. 반면 2개 동뿐인 소단지라 관리비가 높게 느껴지고 101동은 주차 공간이 빠듯하다는 후기가 있으며 리모델링은 중단된 상태입니다.
“한가람보다 층간소음 덜함”입주민 후기
“이촌강촌: 반대로 리모델링에 속도를 내고 있는”입주민 후기
“이촌동 리모델링의 선두 주자이자, 유일하게 공사 중인 단지입니다”입주민 후기
“한가람과 이촌 우성 단지와 혼재되어 있어”입주민 후기
요일 제한 없이 재활용 쓰레기를 내놓을 수 있다는 후기가 이 단지에서 가장 많이 반복됩니다. 서로 다른 시기의 입주민이 같은 이야기를 남겼습니다.
“매일 재활용 쓰레기 버리기 가능”입주민 후기
정남향 배치에 중문과 샷시를 새로 한 집은 지난겨울 난방을 한 번도 틀지 않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한겨울에도 바닥만 차갑지 않으면 춥지 않습니다. 구축인데도 난방 부담이 낮은 편입니다.
“이번겨울 정말로 난방 한번도 안틀었습니다”입주민 후기
이촌동에서 단지 안에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는 곳은 여기뿐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대기 인원이 200명으로 표시돼도 실제로는 2~3달 만에 차례가 온 사례가 있습니다.
“단지내 국공립어린이집이 있어서 어린아이 키우기 좋음”입주민 후기
성인 남성 걸음으로 5~6분이면 닿고 느린 걸음으로도 7분 안쪽이라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4호선으로 강남까지 환승을 포함해 20분 안팎입니다. 단지 앞 공항리무진 정류장은 도보 1분입니다.
“성인 남성 기준으로 5-6분이면 이촌역 도착합니다”입주민 후기
관리사무소에 연락하면 민원이 잘 해결되고 경비원도 친절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일을 완전히 잘하지는 않는다는 의견은 1건에 그칩니다.
“관리사무소에 연락하면 민원도 잘해결되는편”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쪽이 대부분이고 한가람보다 방음이 낫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알람과 진동 소리까지 다 들렸다는 사례는 1건입니다. 라인에 따라 편차가 있을 수 있어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강변북로에 바로 올라 서울 어디든 20~30분 안에 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강변북로 진입 최고 서울 어디든 2~30분 이내면 감”입주민 후기
2025년 11월 총회에서 리모델링 반대표가 과반을 넘어 사업이 중단됐고 조합 해산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기존 시공사 계약과 272세대 증축 계획은 효력이 없고 재건축은 조합설립 이전 단계입니다. 반대 이유는 분담금 부담이라는 설명과 재건축과 분담금 차이가 없어서라는 입주민 반박으로 나뉩니다.
“리모델링 반대표가 과반을 넘으며 사업이 중단”입주민 후기
2개 동뿐인 소단지라 평수 대비 관리비가 높다는 후기가 여럿이며 노후한 건물 상태가 이유로 꼽히기도 합니다.
“평수대비 관리비도 높은편이고”입주민 후기
101동 주차장이 세대수에 비해 적게 느껴진다는 후기가 더 많고 두 동의 지하주차장을 모두 쓸 수 있어 불편이 없었다는 쪽은 소수입니다. 101동 주민의 102동 주차장 이용이 막혀 동 사이 갈등이 있는 듯합니다.
미국바퀴를 처음 봤고 집 안에도 들어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대로 집에서 본 적이 없다는 입주민도 있어 세대별 편차가 큰 듯합니다.
동네 물가가 비싸다는 후기가 서로 다른 시기에 2건 있습니다.
“동네 물가가 너무 비싸고”입주민 후기
겨울에 난방 배관이 터져 벽을 뚫고 공사했고 세탁기 쪽 배수관이 얼어 한동안 세탁기를 못 썼다는 사례가 있습니다.
“겨울에 난방 터져서 벽 뚫고 공사하고 세탁기쪽 배수관 얼어서 한동안 세탁기 사용 못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신분당선 이촌역 경유나 GTX 같은 광역 교통 이야기는 확정된 노선이 아닌 전망입니다. 명문 학군이라는 서술도 홍보 성격의 글에서 반복된 것이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