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주공
“형제격인 옆 율곡아파트는 이미 리모델링조합 설립인가 받았고”입주민 후기
군포시 금정동 · 1993년 준공 · 1,01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산본역과 흥진초·중·고가 단지 바로 옆이라 출퇴근과 통학을 걸어서 해결할 수 있고 동간 간격도 넓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면 샷시를 교체하지 않은 집의 겨울 한기와 난방비 부담, 저녁 시간대 주차난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형제격인 옆 율곡아파트는 이미 리모델링조합 설립인가 받았고”입주민 후기
“충무에서는 매도자들이 담합해서”입주민 후기
“래미안 하이어스 보면서 부러웠는데”입주민 후기
“4호선 서울 접근성 기준으로 범계역 대비 10분정도 차이나요”입주민 후기
351동 소유자는 3분, 352동 거주자는 5~6분이라고 합니다. 351·352동 사이에 계단이 생겨 역이 더 가까워졌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같은 단지여도 동 위치에 따라 10분 안팎까지 거리가 달라집니다.
“351동 소유자인데 3분이더라구요~초역세권이죠”입주민 후기
어린이집이 1분 거리이고 흥진초는 단지 바로 위라 통학을 걸어서 해결합니다. 통학 안전과 통학비 절감이 장점이라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어린이집 1분 현재는 흥진초 단지내바로위에있어 모든걸 걸어서 해결이되고”입주민 후기
사당역까지 30분 컷이고 금정역에서 1호선 환승이 5초 안에 가능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강남역은 1회 환승으로 44분, 서울역은 직통 48분이 걸립니다. 막차가 늦게까지 있어 회식 후 귀가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사당역까지 딱 30분컷. 금정역에서 1호선 갈아탈 때 5초 환승 가능.”입주민 후기
봄 벚꽃과 철쭉이 예쁘다는 후기가 많고 수리산 등산로도 걸어서 갑니다. 비둘기와 새똥은 불편으로 꼽힙니다.
“단지가 녹음이 우거져 봄에 너무 예뻐요”입주민 후기
롯데피트인·이마트·킴스클럽이 10분 이내이고 시민체육광장과 중앙공원도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단지 안 상가에는 마트·약국·소아과·빵집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대형 백화점만 없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병원 마트 학원 공원 전철 모든게 5분 안에 다 있음”입주민 후기
산본 아파트 중 동간 간격이 가장 넓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353동 거주자는 햇빛이 잘 들어 식물이 무럭무럭 자란다고 합니다.
“동간 간격이 넓어서 채광과 통풍이 잘 되고 답답함이 없다”입주민 후기
샷시를 안 한 집은 우풍이 심하고 너무 춥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복도식이어도 복도 창이 있는지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달라지며 생각보다 따뜻한 집도 있어 샷시 교체 여부가 체감을 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소형 평수치고 관리비가 많이 나온다는 입주민이 있고 겨울 난방비가 비싸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사용 조건이 가구마다 달라 평균값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겨울 지역난방이라 난방비가 은근 비쌈”입주민 후기
저녁 6시쯤만 되어도 단지 안 공간이 거의 없어 이중주차를 한다는 후기가 더 많고 평일 7시 30분 도착에도 자리가 있었다는 입주민은 소수입니다. 귀가 시각과 동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358·359동은 주차장을 안쪽으로 감싸 주차가 수월합니다.
2020~2021년에는 배관 교체로 녹물 걱정이 없어졌다는 후기가 이어지지만 이후에도 필터가 필수라는 후기가 나옵니다. 전체 배관 교체는 아니었다는 후기가 있어 동·라인별 편차가 큰 편입니다. 수도관 공사 시점을 묻는 글도 2025년에 올라왔습니다.
윗집 옆집 대각선집까지 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있고 층간소음이 없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이웃에 따라 체감이 달라지며 탑층은 독서실처럼 조용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집이 좁아서 가족이 늘면 이사를 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복도식 구조는 방 하나 거실 하나 부엌 화장실 베란다로 끝납니다. 아이가 생기면 더 큰 평수가 필요해지는 구조입니다.
“집이 좁아서 가족이 늘어나면 이사는 가야함”입주민 후기
단지가 살짝 경사져 안쪽 동까지 걸으면 시간이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경사 탓에 평행주차가 힘들고 오르막이 있어도 역과 가까워 감수할 만합니다.
“단지가 살짝 경사가있어 안쪽동까지 도보로 이동하는데는 다소 시간이 걸리실수는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정비사업 소식과 기대를 담은 글은 소유자 대상 안내나 홍보 성격이 많아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일정과 결과는 공식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