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6단지 시영
“6단지는 시영아파트고 8단지는 두산화성이라서 아파트 구조나 단지 정비 상태는 8단지가 비교불가할 정도로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중랑구 신내동 · 1995년 준공 · 76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6호선 봉화산역이 후문에서 도보 5분 안팎이고 종점이라 앉아서 출근할 수 있으며, 도로를 건너지 않고 봉화초에 갈 수 있는 초품아 단지입니다. 반면 28평 복도식은 겨울 웃풍과 결로가 문제이고, 앞 홈플러스가 2027년 중 영업을 종료할 예정입니다.
“6단지는 시영아파트고 8단지는 두산화성이라서 아파트 구조나 단지 정비 상태는 8단지가 비교불가할 정도로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7단지는 대형 평수만 모여 있고 20~30평대 중심 실거주는 8단지가 거의 유일한 대안입니다.”입주민 후기
“성원아파트는 상권은 좋으나 주차가 극악인 것에 비해, 8단지는 연식 대비 주차 스트레스가 훨씬 덜합니다.”입주민 후기
성인 남성 걸음으로 후문에서 봉화산역 출입구까지 4~8분이 걸린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6호선 종점이라 출근 때 앉아서 갈 수 있습니다. 단지 앞 정류장 버스로는 중화·상봉역까지 10~12분입니다.
“6호선 종점역이라 출근할 때 편하게 앉아서 갈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안 평지 보행로를 따라 봉화초등학교까지 갈 수 있어 저학년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초중고 주변에 유흥업소가 없습니다. 국공립 어린이집과 놀이터도 단지 가까이에 있습니다.
“봉화초등학교까지 찻길을 건너지 않고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어”입주민 후기
횡단보도만 건너면 서울의료원이 있고 홈플러스는 도보 3분입니다. 응급 진료와 장보기가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길만 건너면 서울의료원이 있어 응급 시 편리하고”입주민 후기
단지 뒤 봉화산 둘레길과 데크 산책로가 이어져 공기가 맑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유흥가가 없어 밤에도 조용합니다.
“단지 뒤에 봉화산이 있어 공기가 매우 맑고”입주민 후기
경비원과 관리실이 낙엽과 눈을 빠르게 치워 단지가 깨끗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최근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도 끝나 노후 승강기 불안이 풀렸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경비원분들과 관리실이 단지 청소, 낙엽 정비, 눈 쓸기 등을 매우 신속하고 깨끗하게 처리해주십니다.”입주민 후기
신내IC와 북부간선도로가 바로 옆이라 구리·남양주·강원도 방면 나들이가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 IC 부근 진입로는 막히는 편입니다.
“신내IC와 외곽순환도로가 바로 옆에 있어 남양주, 구리, 강원도 방면으로 놀러가기에 아주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84형은 정남향이라 겨울에도 춥지 않고 낮 일조량이 풍부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32평은 정남향이라 겨울에도 춥지 않고 낮시간 동안 일조량이 풍부하여 살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복도 샷시가 없어 겨울 냉기가 복도방으로 들어오고 끝집은 웃풍과 결로가 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름 습기 때 곰팡이가 생기기도 합니다. 리모델링 때 단열 보강과 중문 설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28평 복도식 아파트인데 복도 샷시가 없어 겨울에 춥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앞 홈플러스가 2027년 영업을 종료하고 이랜드 임대주택으로 개발될 예정이라 생활 인프라 축소를 걱정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공사 기간의 소음과 분진 우려도 나옵니다.
“단지 앞의 홈플러스가 2027년 영업 종료 후 이랜드 임대주택으로 개발될 예정이라”입주민 후기
태릉입구에서 7호선으로 갈아타야 하고 출근길 혼잡이 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도어투도어로 50분에서 1시간이 걸립니다.
“서울 변두리라 강남 접근성이 아쉽습니다.”입주민 후기
밤늦게 와도 지하나 지상에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다만 외부 차량 무단 진입과 코너·통로 이중주차로 시야가 가려진다는 불만이 있어 차단기 관리 개선 요구가 나옵니다.
벽간·층간소음이 있고 습한 여름에는 베란다 하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트랩 설치가 권장됩니다.
“연식이 있는 아파트다 보니 벽간/층간소음이 있고”입주민 후기
중학교가 원묵중과 신현중으로 약 반반 배정되어 복불복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이가 크면 떠나는 가정이 많다고 하며 남은 가정은 중계동 학원가 셔틀로 보완합니다.
“중학교 배정은 학군 선호도가 갈리는 원묵중학교와 신현중학교로 약 반반씩 나뉘어 배정됩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강남 30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다는 주장은 직선거리 기준의 과장이고 실제 입주민은 환승과 도보를 합쳐 50분~1시간이 걸린다고 말합니다. 재건축 기대감을 앞세운 글도 있으나 조합 설립 등 공식 절차는 시작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