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리버하임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 1999년 준공 · 336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6%).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5% · 2층 -4.4% · 저층 -1.6% · 탑층 -1.4% (중층 0% 기준)
8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6%).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4% · 2층 -6.7% · 저층 -1.9% · 탑층 -1.2%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들이 가장 자주 언급하는 동은 두 평형 모두 103동(탄천뷰·앞뒤 트임·고층 노을이 근거)입니다. 급매캐치 프리미엄 데이터(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0% 앵커)에서도 103동이 두 평형 모두 앵커 동보다 높게 나타나 방향은 일치합니다(59형 +1.45%, 84형 +1.89%). 다만 이 단지는 두 평형 모두 데이터상 "로얄동" 판정 자체가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옵니다 — 즉 103동 선호 서사가 데이터와 어긋나지는 않지만, 통계적으로 확정되지도 않는 정직한 "표본부족(판정보류)" 상태입니다.
타입(구조) 프리미엄은 두 평형 모두 면적 클러스터가 하나뿐이라 비교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 이는 결측이 아니라 이 단지가 애초에 평형당 구조가 한 종류뿐이기 때문입니다.
층 프리미엄은 1층·2층이 뚜렷하게 낮게 나타나 저층 관련 부정 서술과 방향이 일치합니다. 다만 흥미롭게도 premium_pct 는 중층이 가장 높고 탑층은 오히려 중층보다 소폭 낮게 나타나는데(59형 -1.34%, 84형 -1.23%), 탑층 표본 자체가 매우 얇아(각각 n=6, n=2) 이 역전이 실제 선호 차이인지 표본의 우연인지는 이 데이터만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입주민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고층 선호"와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는 대목이라 참고삼아 함께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