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산도덕파크타운
“교통편의는 이곳이 압도적으로 좋았고”입주민 후기
광명시 철산동 · 2001년 준공 · 40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구일역 승강장까지 현관에서 7~10분이고 안양천 산책로와 뷰가 단지 앞에 바로 이어지는 단지입니다. 편의점·마트가 없고 초등학교가 멀어 초등 진입 전에 이사하는 가정이 있다고 합니다.
“교통편의는 이곳이 압도적으로 좋았고”입주민 후기
“초등학교때문에 두산우성롯데쪽으로 가시는듯요!”입주민 후기
“옆단지,낙천대쪽은 역까지걸어오려면 십분이상걸립니닷”입주민 후기
현관문에서 승강장까지 도어투도어 7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102동 기준 스크린도어까지 8분이고 104동 기준 10분 안쪽이어서 동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비 오는 날에도 우산 없이 걸어 역에 닿습니다.
“현관문에서 지하철 승강장까지 도어투도어로 7분입니다”입주민 후기
안양천·목감천 산책과 벚꽃 구경을 즐긴다는 후기가 여러 건이고 여름에는 어린이 물놀이장도 열립니다. 고층에서는 막힘 없이 뚫린 조망이고 남향 집에서는 양쪽으로 야경이 보입니다.
“안양천 산책하기 진짜좋아요”입주민 후기
강남까지 30분이 걸리고 영등포·여의도·광화문 출퇴근에 이만한 곳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후문 버스로 강남·사당·가산·목동·김포공항에 갈 수 있고 마을버스 광명01이 철산역까지 이어집니다.
“평지로 지하철 오분이내 강남까지 삼십분”입주민 후기
연식에 비해 관리 상태가 깨끗하고 분리수거장도 깔끔합니다. 분리수거는 날짜 구분 없이 매일 할 수 있습니다. 상시 개방이라 분류를 제대로 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해당 연식에 비해 관리가 정말 잘되어 있음.”입주민 후기
구축인데도 이중주차가 거의 없어 주차 스트레스가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갈리는 지점은 눈 오는 겨울철과 지하주차장 평행주차입니다.
102동 일부를 제외하면 남향이라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결로·곰팡이·물샘은 없습니다. 겨울에는 안양천 바람이 센 편입니다.
“102동 일부를 제외하고 남향이라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합니다.”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을 거의 못 느끼고 조용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슬라브가 얇다는 후기는 1건입니다.
“층간소음 거의 못느끼고 조용합니다”입주민 후기
편의점과 마트가 없고 작은 슈퍼뿐이라 도보 생활 편의는 떨어집니다. 안양천 건너편이나 개봉역까지 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당일배송과 배달로 메우면 불편을 모른다고 하지만 처음 사는 가정은 불편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편의점, 마트가 없고 작은 슈퍼뿐이라 도보로는 생활 편의성 떨어짐”입주민 후기
배정 초등학교인 광명북초가 멀고 육교를 건너야 갑니다. 초등학교가 먼 것이 큰 단점이라는 후기가 있고 초등 진입기에 두산·우성·롯데 쪽으로 옮겨 가는 가정도 있다고 합니다.
“초등학교가 먼 것이 큰 단점입니다.”입주민 후기
철도·비행기·자동차 세 가지 소음원이 있고 창을 닫고 지내면 의식하지 못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환기하려고 열면 달라지고 동에 따라서도 체감이 다릅니다. 101·102동은 거의 안 들리고 104동은 심하다고 합니다.
겨울철 저층 배관이 얼어 세탁을 하지 말라는 안내가 있었다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나옵니다. 영하 10도 이하에는 저층 역류 가능성으로 주의방송이 나온다고 하며 배수 라인을 연장해 화장실로 빼는 방법도 공유됩니다.
“겨울에 배관역류하는거랑 편의점 없는거 빼면 살만해요”입주민 후기
고장이 잦아 교체가 필요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교체 공사 기간이 벌써부터 걱정된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엘레베이터 교체가 필요할것 같아요. 고장이 잦네요.”입주민 후기
고가도로와 하천으로 막힌 섬 구조라 불편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2022년 8월 마을버스가 생기면서 고립감이 줄었습니다. 한산함을 오히려 장점으로 꼽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역세권이지만 안양천 육교나 지하차도를 건너야 닿고 구일역 안에 엘리베이터가 없어 유모차가 힘들다는 후기가 1건 있습니다.
“역세권에 좋긴한데 육교를 건너야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리모델링 추진과 구일역 3번 출구 신설, 신규 노선 이야기는 공식 자료가 확인되지 않은 소수 입주민의 전망이므로 걸러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