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원대림2차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 2004년 준공 · 862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2%).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3% · 2층 -4.3% · 저층 -1.2% · 고층 0.3% · 탑층 -3.1% (중층 0% 기준)
84형 — 동 9개 · 로얄동 2개
동 9개 중 2개가 로얄동 — 201·204동. 가장 높은 201동은 가장 낮은 207동보다 3.5% 높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3% · 2층 -7.0% · 저층 -2.3% · 고층 0.2% · 탑층 -0.2%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실거래 동 프리미엄 데이터 분석
급매캐치 헤도닉 가격 결정 모형을 통해 분석한 실거래 동 프리미엄(dong_premium, 평형별 최저동=0% 앵커 기준) 분석 결과입니다.
- 59형 (전용 59㎡ / 157세대): 202동 +1.13%(n=22) > 210동 +0.24%(n=32) > 209동 +0.0%(n=64)
- 로얄동 판정: 없음 (동별 가격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음). 59형은 전 동이 고르게 우수한 3베이 구조를 누려 동별 시세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84형 (전용 84㎡ / 705세대):
- 1위: 201동 +3.42% ★로얄동 (n=26)
- 2위: 204동 +3.28% ★로얄동 (n=40)
- 3위: 210동 +2.89% (n=49)
- 4위: 208동 +2.57% (n=42)
- 5위: 206동 +1.49% (n=35)
- 6위: 202동 +1.46% (n=48)
- 7위: 205동 +1.36% (n=37)
- 8위: 203동 +0.13% (n=33)
- 9위: 207동 +0.0% (n=45)
- 로얄동 판정: 201동, 204동 (공식 로얄동 선정)
입주민 선호와 실거래 데이터의 정합성
- 정류장 접근 최우수동 (201동, 204동): 단지 서측 쪽길을 통해 대로변 메인 버스정류장으로 가장 빠르게 진입할 수 있는 201동(+3.42%)과 204동(+3.28%)이 84형 실거래 1위와 2위를 석권하며 공식 로얄동으로 판정되었습니다.
- 쪽방 특화 라인 (210동): 안방 쪽방 서비스 면적을 보유한 210동이 +2.89%(n=49)로 상위 3위를 기록하며 높은 실거래 선호도를 입증했습니다.
- 단지 안쪽 쾌적동 (208동, 206동): 도로 소음이 차단되고 단지 조경을 조망하는 안쪽 동들이 +1.49%~+2.57%의 견조한 프리미엄을 형성했습니다.
- 저층 감가 및 탑층 다락방: 84형 1층(-9.31%)과 2층(-6.95%)은 뚜렷한 감가를 보였으며, 탑층(-0.09%)은 다락방의 공간적 이점에도 불구하고 관리 측면이 복합 반영되어 중층 수준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