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금빛그랑메종
“가격 상한선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 · 1993년 준공 · 99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황송공원에서 남한산성으로 이어지는 산책로와 상시 배출되는 분리수거, 월 8~10만원대 관리비가 일상 만족을 이끕니다. 반면 가파른 경사와 복도·엘리베이터 실내흡연, 밤 9시 이후의 주차난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가격 상한선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황송마을,선경아파트는 쌍둥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입주민 후기
단지에서 황송공원을 거쳐 남한산성으로 오르는 산책로와 등산로가 가장 자주 꼽히는 장점입니다. 언덕을 빼면 조용하고 괜찮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공원과 숲을 낀 생활권이라는 점이 여러 후기에서 확인됩니다.
“남한산성까지 이어지는 산책로와 등산로는 빼놓을 수 없는 장점입니다”입주민 후기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가까이 있어 학군이 좋다는 후기가 여러 시점에 걸쳐 이어집니다. 그중 초등학교와의 거리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학군은 좋고 인프라도 좋아요”입주민 후기
분리수거와 음식물쓰레기를 요일 제한 없이 상시 배출할 수 있어 구축치고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분리수거를 요일 상관없이 할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앞 정류장과 아래쪽 마트 덕분에 이동이 편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서울 출퇴근도 수월한 편입니다.
“서울로 출퇴근하는데 용이하고”입주민 후기
평균 9만원선에 적게 나오는 달은 8만원대이고 10만원대여도 괜찮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관리비 많이 안나옵니다”입주민 후기
국공립을 포함해 어린이집이 4곳이고 단지 내 어린이집은 선생님이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국공립은 대기가 필요합니다.
언덕과 오르막이 가장 많이 나오는 단점입니다. 정문에서 후문까지 언덕길로 약 10분이 걸립니다. 유모차와 짐을 옮길 때 특히 부담이지만 자차로 다니며 적응하면 큰 불편은 아니라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경사가 있어도 너무 있긴함”입주민 후기
복도와 엘리베이터 홀 흡연 불만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해마다 나옵니다. 관리사무소 방송에도 나아지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고 담뱃재가 이웃집 복도 난간까지 온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방송 열심히해도 안고쳐짐”입주민 후기
밤 9시 이후에는 단지를 여러 바퀴 돌아야 자리를 찾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빈 라인 앞에 이중주차하는 차량도 있습니다. 다만 체감은 귀가 시간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8호선 단대오거리역은 걸어서 약 20분이라 버스를 한 번 타는 편이 낫다고 합니다.
“도보로 20분 정도 걸리므로 버스를 한 번 타는게”입주민 후기
겨울 경사로 빙판 해결을 바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눈길 관리가 잘 된다는 의견도 있어 체감이 갈립니다.
“겨울경사빙판 해결되면좋겠네요”입주민 후기
정문 쪽 4차선 도로를 건너야 학교에 닿아 어린 자녀 가구에는 부담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중고가 단지 내부가 없어”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초품아'라는 표현은 매물 광고성 글에서만 나오고 단지 안에 학교는 없습니다. 위례삼동선 기대도 예비타당성 결과가 미발표라 확정된 사안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