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마을LG빌리지6차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 2003년 준공 · 956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134형 — 동 6개 · 로얄동 2개
동 6개 중 2개가 로얄동 — 605·606동. 가장 높은 605동은 가장 낮은 614동보다 8.4% 높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3% · 2층 -4.6% · 저층 -1.5% · 고층 1.2% · 탑층 -0.8% (중층 0% 기준)
164형 — 동 8개 · 로얄동 1개
동 8개 중 1개가 로얄동 — 609동. 가장 높은 609동은 가장 낮은 613동보다 4.7% 높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1% · 2층 -5.4% · 저층 -1.7% · 고층 1.2% · 탑층 -1.0%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헤도닉 가격 결정 모델(Joint Hedonic DB)을 통해 분석된 동별 프리미엄(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0% 앵커 기준)과 입주민들의 실제 선호도를 대조해 보았습니다.
134형 (51평형) — 정문 인접 앞동(605·606동)의 실거래 로얄동 일치
134형에서는 정문과 효자초등학교, 메인 상가 및 버스 정류장이 가장 가까운 605동(+8.17%, ★로얄동 판정)과 606동(+3.81%, ★로얄동 판정)이 실거래 프리미엄 1, 2위를 차지하며 통계적 로얄동으로 판정되었습니다.
- 605동: +8.17% (표본 30건, 로얄동)
- 606동: +3.81% (표본 30건, 로얄동)
- 610동: +1.88% (표본 41건)
- 612동: +1.93% (표본 25건)
- 611동: +1.20% (표본 28건)
- 614동: 0.00% (표본 44건, 기준 앵커)
생활 인프라와 통학 편의성을 중시하는 입주민 선호가 실거래 가격에 정확하게 반영되어 있는 결과입니다.
164형 (64평형) — 숲뷰 선호(613동) vs 데이터상 로얄동(609동)의 디커플링
164형에서는 매우 흥미로운 발견이 나타납니다.
- 입주민 선호 1위: 광교산 숲 조망이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613동은 입주민 리뷰에서 총 11회나 언급되며 "613동 고층뷰에요 :)"라며 최고의 힐링동으로 꼽혔습니다.
- 실거래 데이터 결과: 그러나 통계적 헤도닉 분석상 613동은 164형 8개 동 중 최저 기준(0.00% 앵커)을 형성하고 있었으며, 실제 로얄동은 중앙공원 조망과 정문 접근성을 겸비한 609동(+4.77%, ★로얄동 판정)으로 나타났습니다.
- 164형 동별 순위: 609동(+4.77%) > 601동(+3.68%) > 602동(+3.61%) > 603동(+2.67%) > 604동(+1.91%) > 608동(+1.40%) > 607동(+0.68%) > 613동(0.00%)
이는 조용하고 자연친화적인 숲세권을 선호하는 실거주 감성 만족도(613동)와 단지 중앙 개방감 및 상권 이동성을 높게 평가하는 실거래 가격 프라이싱(609동) 간의 선호 차이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1층 전용 정원 특화와 층별 선호
1층 세대는 전용 화단 데크 시공을 통해 개인 정원이나 캠핑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어 정성적 선호도가 매우 높습니다("엘지빌리지6차는 분양시 1층 베란다화단을 1층 주민이 개인적으로 사용할수 있도록 한 국내에 몇 안되는 아파트중 하나입니다"). 다만 실거래 시장에서는 중층(0.0%) 대비 1층(-3.03% ~ -6.01%) 감가가 반영되며, 일반 아파트 대비 감가 방어율은 우수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