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원마을
“연원마을 래미안은 구성역과 좀 더 가깝게 위치하지만 단지 자체가 비탈 언덕이라 입구부터 등산하는 기분이죠.”입주민 후기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 2003년 준공 · 1,21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16개 동이 둘러싼 완전 평지 대단지에 탄천 산책로와 지하 2층 주차장이 있어 새벽에도 자리가 남습니다. 반면 구성역까지 걸어서 12분 안팎이라 역세권 단지보다 멀고 학군 평판과 연식은 아쉬운 축입니다.
“연원마을 래미안은 구성역과 좀 더 가깝게 위치하지만 단지 자체가 비탈 언덕이라 입구부터 등산하는 기분이죠.”입주민 후기
“래미안1차가 구성역에서 가깝다는 이유로 더 비싸기는 하지만, 실제 살아보면 그쪽은 거긴 다 언덕인데 비해, 평지에 단지내 생활과 인근 근린 생활이 근처에서는 비교할만한 곳이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탄천길을 따라 신호등 없이 도보 10~16분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 겹칩니다. 자전거로는 5~6분이고 마을버스 대부분이 구성역으로 향해 3번 출구에서 아무거나 타도 집 앞에 닿습니다. GTX-A 이용 시 수서까지 15분 내외 걸린다는 체감도 있습니다.
“구성역까지 탄천길을 따라 도보 12분 정도 소요됩니다.”입주민 후기
16개 동이 타원형으로 둘러싸고 가운데에 녹지가 있는 배치입니다. 폭설이 온 뒤 평지의 장점을 실감했다는 후기가 있고 1.1km 산책로도 자주 꼽힙니다. 인근 언덕 단지와 비교할 때 이 점이 반복해서 우위로 거론됩니다.
“폭설이 내리고서야 드디어 깨달았다 아파트 단지는 무조건 여기처럼 평지어야 한다는 거”입주민 후기
지하 2층까지 있는 백화점식 주차장이라 새벽에 들어와도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세대당 주차 가능 대수는 1.24대이고 이중주차는 본 적이 없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주차는 새벽에 와도 지하2층에 무조건 주차할 공간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지역난방을 쓰고 세대수가 많아 관리비가 적게 나온다는 후기입니다. 다른 브랜드 단지와 비교한 의견이 있습니다.
“지역난방으로 관리비가 타브랜드에 비해 저렴”입주민 후기
초품아는 아니지만 도로 하나만 건너면 구성초에 닿아 통학 부담이 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중·고 모두 걸어서 다닐 수 있고 주변 유치원과 어린이집 선택 폭도 넓습니다.
“초품아가 아닌건 아쉽지만, 도로 하나만 건너면 구성초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은행 5곳과 내과·피부과·소아과 등 병원, 마트 3곳이 가깝다는 후기가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단지 안 장미도서관은 규모가 작은도서관과 비교되지 않는다는 호평이 있습니다.
“주변 은행.상가 잘되어 있어서 동네에서 다 해결가능해요”입주민 후기
도보 12분 안팎이라 걸어가기에는 거리가 있어 자전거를 탄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연원마을 계열이 역에는 더 가깝다는 인식도 있습니다. 동백신봉선 정문 앞 역은 아직 용역 단계입니다.
“구성역과는 약간 거리가 있어요. (걸어가기에는) 자전거타면 6분 컷입니다.”입주민 후기
학군을 연식·역 거리와 함께 아쉬운 점으로 꼽는 후기가 있습니다. 성취도가 낮다는 통념과 달리 실제 자료는 상위권이라는 반론도 나옵니다.
앞동은 소음과 먼지가 많다는 후기와 생각보다 심하지 않다는 후기가 나뉩니다. 층과 향 그리고 인접한 도로 종류에 따라 체감이 달라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하 1층은 엘리베이터가 연결돼 있고 지하 2층은 그렇지 않아 일부 세대가 지하 1층에 이중주차를 한다는 지적입니다.
“지하1층은 엘레베이터가 연결되어 있고 지하2층은 안되어 있는 점 때문인것 같은데”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은 조용하다는 평가가 우세하지만 옆집 벽간소음이 조금 심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옆집 벽간소음이 조금 심한 편임”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동백신봉선 정문 앞 역이나 서울우유부지 신축 같은 개발 소식은 기대가 섞인 전망이고 아직 확정된 일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