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홍마을한화꿈에그린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 2004년 준공 · 404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33평

84형 — 동 5개 · 로얄동 1개

동 5개 중 1개가 로얄동 — 303동. 가장 높은 303동은 가장 낮은 301동보다 3.5% 높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8% · 2층 -5.6% · 저층 -2.1% · 고층 0.7% · 탑층 0.2% (중층 0% 기준)

판 정 기 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 주 민 통 념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이 단지의 급매캐치 데이터(84형 기준)에서는 303동이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판정됩니다(동 프리미엄 premium_pct +3.36%, n=37, 평형별 최저동인 301동을 0%로 앵커한 값). 하지만 소스에서 303동을 직접 지목하거나 선호를 밝힌 의견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예비 입주 희망자들이 "로얄동은 어디인가요? 초등학교 바로 뒷동일것같은데 초등학생들때문에 좀 시끄러울수 있을것 같아서요~"처럼 반복적으로 질문하는 모습만 확인됩니다.

흥미로운 지점은, 예비 매수자가 "뒷동(301~302)"이라고 명시적으로 부른 사례가 있어 이 단지에서는 301·302동이 후면, 303~305동이 전면 계열로 나뉘는 것으로 보이는데, 데이터상으로는 "뒷동" 302동(+1.09%)이 "앞동" 계열인 305동(+0.33%)보다 오히려 프리미엄이 높다는 점입니다. 305동은 "305동쪽으로 바로 연결되어 등하교가능합니다"처럼 등하교·상권 접근이 좋다고 가장 많이 언급되는 동인데도, 프리미엄은 최저동 바로 위 수준에 그칩니다. 접근 편의성에 대한 호평이 반드시 가격 프리미엄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한편 301·302동의 저층에 대해서는 "뒷동(301~302)은 혹시 채광이 어떠한가요?(저/중/고층별)"처럼 겨울철 채광을 걱정하는 질문이 있는 반면, 같은 동의 고층에 대해서는 "진짜 뻥뷰에요."라며 살기 좋은 곳이라는 실거주 확인 답변이 있습니다. 이는 급매캐치 층 프리미엄 데이터(중층 0% 기준 저층 -1.95%, 1층 -7.79%, 탑층 +0.24%)의 방향성과 대체로 일치하는 정황입니다. 다만 1층·2층은 표본이 얇고(각 9건·14건), 고층 구간은 관측치가 0건이라 수치 자체를 그대로 신뢰하기는 어렵습니다.

타입(구조) 프리미엄 비교는 이 단지 특성상 대상이 없습니다. 2004년 준공 이래 전세대가 단일 평형(84형 하나)으로만 구성돼 있어, 애초에 비교할 다른 타입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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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동 1개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프리미엄은 실거래를 동·층· 타입으로 분해해 추정한 값으로, 특정 매물의 가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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