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1차
“상아 1차만 진행하는 모습이였습니다”입주민 후기
도봉구 창동 · 1988년 준공 · 42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창동역 도보 2~5분 초역세권에 창동초가 가깝고 이웃과 관리 분위기가 좋다는 후기가 많은 구축 단지입니다. 반면 복도·베란다 흡연 냄새와 지하주차장 없는 주차 사정, 윗집에 따라 갈리는 층간소음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상아 1차만 진행하는 모습이였습니다”입주민 후기
“상아1차, 상아2차, 주공2단지 통합재건축”입주민 후기
“사업성 좋은 창동주공19단지나 속도 빠른 상아2차가 더 나은 선택이지 않을까 싶네요.”입주민 후기
“공사할 때 보니 근처 동아그린아파트보다 벽두께가”입주민 후기
역에서 도보 3~5분이라 지하철 소리도 안 들린다는 후기가 대표적입니다. 동대문까지 20분 서울역·종각까지 30분이 걸린다는 체감도 있습니다. 버스정류장과 이마트·롯데백화점이 가까워 생활 편의도 좋습니다.
“장점은 역에서 도보 3~5분, 지하철소리도 안들립니다”입주민 후기
수리를 꼼꼼하고 늦지 않게 해 주고 경비원과 이웃의 성정이 좋아 가장 행복한 동네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살다 분가한 뒤에도 매주 부모님 댁에 온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입주민분들이 정말 다정하고 점잖으십니다.”입주민 후기
삼성역까지 11분 또는 17분이라는 이야기에 강남 출퇴근 기대가 붙었습니다. 복합환승센터와 서울아레나 같은 개발 호재 기대도 나옵니다.
“GTX-C 생기면 삼성역 17분 이라는데 기대됩니다.”입주민 후기
역과 이마트 초안산공원까지 모두 3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근처에 유치원과 어린이집도 많습니다.
“창동 초등학교 3분”입주민 후기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창동역 초역세권, 관리비저렴”입주민 후기
메인 보일러를 교체한 뒤로 녹물이 별로 없고 최근 문의에도 개별난방에 녹물이 없다는 답이 달렸습니다.
“아파트 메인 보일러 교체한 후로는 녹물도 별로 없고요.”입주민 후기
2021년 예비안전진단 통과 뒤 통합재건축 기대가 커졌고 2023년 외부 방문자는 상아1차만 진행되는 모습을 봤다고 합니다. 2026년 5월 문의에는 동의서를 받는 중이라는 답이 달렸습니다.
“신속통합기획 동의서 징구중입니다”입주민 후기
가장 강한 불만은 복도와 집 안으로 들어오는 담배 냄새입니다. 복도식 구조라 통행로와 베란다에서 피우는 사람이 많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제발 밖!에!서! 담배펴라 복도랑 집에서 피지말고!!!!!”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어 주차가 힘들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밤늦게 들어가도 집 바로 앞은 아니더라도 자리가 넉넉하다는 후기도 여러 건입니다. 시기나 동에 따라 체감이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최악이라는 후기와 방에서는 거의 들리지 않는다는 후기가 비슷한 수로 맞섭니다. 이웃이 조용한지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분리수거 물품을 집에 보관해야 해서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점은 분리수거가 일주일에 1회여서 분리수거 물품을 집에 보관해야한다는 점이 불편하네요”입주민 후기
주말에 문 열기 싫을 정도로 시끄럽고 먼지도 많이 날려 들어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몇 년 전 방음벽이 설치된 뒤 조용해졌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창동역 열차소리가 생각보다 많이 시끄럽습니다.”입주민 후기
난방비가 조금 많이 나올 수 있고 베란다·화장실에 곰팡이가 생기며 엘리베이터는 점검이 잦아 불안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오래된 곳이라 베란다 화장실 곰팡이 있음 ㅜ.ㅜ”입주민 후기
신혼집으로 3년을 잘 지냈지만 자녀가 중고등학교에 갈 때는 학군을 고려해야 한다고 스스로 단서를 단 후기입니다.
“중고등학교 가게되면 학군도 고려할시, 단점”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통합재건축 이야기는 시점에 따라 낙관에서 상아1차 단독 진행 관측으로 바뀌어 왔으니 특정 시점의 한 후기만 보고 현재 진행 상황을 단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