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솔베뉴
“명일동을 다녀온 가장 첫번째 이유이자 현재 명일동의 대장을 맡고있는 래미안 솔베뉴”입주민 후기
강동구 명일동 · 1999년 준공 · 77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명일역이 걸어서 3~5분 거리이고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바로 이어져 이중주차가 거의 없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반면 복도식 구조라 층간소음 편차가 크고 여름철 하수구 냄새와 화재경보기 오작동을 호소하는 후기도 있습니다.
“명일동을 다녀온 가장 첫번째 이유이자 현재 명일동의 대장을 맡고있는 래미안 솔베뉴”입주민 후기
“고덕아남, 배재현대, 명일지에스가 고덕명일 리모델링 3대장으로 본다면”입주민 후기
5호선 명일역이 도보 3~5분이고 한 입주민은 직접 걸어 3분 8초를 쟀습니다. 굽은다리역도 도보 9분 거리라 두 역을 골라 탈 수 있습니다. 구천면로를 지나는 잠실·상일 방면 버스도 많습니다.
“명일GS <-> 명일역 도보3분8초”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계단 없이 엘리베이터로 연결되고 이중주차도 거의 없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늦은 밤 귀가에도 자리가 남습니다. 세대당 주차대수가 1대를 넘어 연식에 비해 여유롭습니다.
전체 동이 서울명원초로 배정되고 학급당 학생 수가 24명이라는 기록이 있습니다. 도보 약 10분이라 초품아는 아니며 2026년 두 동 사이에 횡단보도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중학교는 남아는 배재중, 여아는 성덕여중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30평 기준 관리비가 평균 15만원 이하라는 후기가 여러 시점에 반복됩니다. 10만원대 사례도 있습니다.
“30평 기준 관리비 평균 15만원 이하로 주변에서 가장 저렴해요.”입주민 후기
명일전통시장이 도보 1~3분이고 온누리상품권 10% 할인으로 장을 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홈플러스 강동점 같은 대형마트와 경희대병원, 병원·약국도 도보권입니다.
대형 교회 덕에 유흥업소가 없고 상권이 활성화됐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주말 예배 시간에는 차량 통행이 불편합니다.
1994년 이후 준공이라 녹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녹물없고, 곰팡이없고, 벌레없고”입주민 후기
복도식 특성상 세대마다 다르다는 후기가 많고 한 세대는 발망치와 기침 소리까지 들린다고 호소했습니다. 임장 때 직접 들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화장실과 베란다, 세탁실 배수구 냄새를 호소하는 후기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이어집니다. 라인에 따라 정도가 다르다고 합니다.
2022년 후기에서 특정 라인의 경보기가 자주 울려 이제는 무덤덤해졌다고 했습니다. 2024년 이후에는 다시 나온 후기가 없어 지금은 어떤지 알 수 없습니다.
일부 세대의 실내 흡연 냄새가 다른 집까지 올라온다는 불만이 반복됩니다. 저층 거주자는 담배 냄새와 벌레를 함께 걱정했고 금연 아파트 지정을 제안한 입주민도 있습니다.
샤시를 교체하고 올수리까지 했는데 웃풍이 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엘리베이터와 붙은 84타입 세대의 작은방 곰팡이로 고생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엘베랑 붙어 있는 84타입인데 엘베쪽 작은방 곰팡이때문에 고생했네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짧은 응원 문구만 있는 후기와 여러 단지에 그대로 붙일 수 있는 투자 홍보성 문구는 거주 경험이 담기지 않아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