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1차
“뷰가 좋아서 실제 만족도는 높아요”입주민 후기
광진구 자양동 · 1989년 준공 · 40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이고 마트·백화점·한강이 걸어서 닿는 남향 평지 단지입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이중·3중 주차가 일상이고 벽간·층간 소음과 노후 배관 후기가 많습니다.
“뷰가 좋아서 실제 만족도는 높아요”입주민 후기
“한강뷰는 가릴지언정 오히려 주변 환경은 더 좋아지는 영향이 있을듯 한데요”입주민 후기
“스타시티도 가까워서 걸어서 편의 시설 누릴 수 있어요”입주민 후기
“잠실 청담 다 가깝고, 요즘 핫한 성수 배달권이구요”입주민 후기
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이라 아침에 뛰어가면 3분 남짓입니다. 초·중·고가 평지에 붙어 있고 학교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사는 단지라 놀이터에서 또래를 만나기 쉽습니다.
“초등학교 바로 앞에있어서 아침에 뛰어가면 3분?걸릴거에요~”입주민 후기
이마트·롯데백화점·대학병원이 걸어서 닿는 평지 단지입니다. 한강공원과 뚝섬유원지도 가까워 여가 동선이 짧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자양시장에서 반찬을 사기 좋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평지이며 근처에 마트, 백화점, 대학 병원 등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전체가 남향이라 채광이 좋고 겨울에도 보일러를 튼 줄 모를 만큼 따뜻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택가 분위기라 다른 우성 단지보다 조용합니다.
“우성 2차는 다른 우성단지 비교하고 너무 조용하고 특히 햇빛이 잘 들어”입주민 후기
분리수거는 요일과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아 매일 가능합니다. 단지 출입구 두 곳 근처와 동마다 배출 장소가 있습니다. 2019년부터 2025년까지 후기에서 같은 내용이 이어집니다.
“분리수거는 매일 가능합니다”입주민 후기
집 앞에 역은 없지만 마을버스 3개 노선이 건대입구역까지 이어집니다. 배차가 5분 안팎이라 눈앞에서 놓쳐도 곧 다음 차가 옵니다. 잠실·수서·강남은 버스로 20~30분 안팎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집 앞에 바로 역은 없지만 마을버스 3대가 다녀서 역으로 나갈 때 전혀 불편하다는 느낌 받은 적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관리사무소가 점검을 주기적으로 하고 사계절 수목 관리도 잘 된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경비 아저씨들도 친절합니다.
“관리소에서 아파트 관리 참 잘 합니다”입주민 후기
203동 고층은 한강 조망이 좋습니다. 10층 이상부터 잘 보이고 중층은 한강이 실루엣만 보이며 올림픽대로가 더 잘 보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잠실종합운동장 불꽃놀이가 보이는 세대도 있습니다.
“203동 한강조망 좋아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는 지상 주차 구조라 이중·3중 주차가 일상입니다. 늦은 시간에 들어오면 자리를 찾기 어렵고 입출구가 하나라 진입도 막힙니다. 이웃이 차를 빼 주는 분위기라는 후기는 2025년에 늘었고 매너 불만은 2020~2022년에 몰립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서 주차는 죽음입니다”입주민 후기
심하다는 후기가 조금 더 많고 재채기·물소리까지 들린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가르는 것은 윗집과 옆집 이웃이 누구인지입니다. 복도식 26평은 복도 소음이 더해집니다.
녹물은 2018~2021년에 집중됐고 필터가 일주일이면 녹으로 변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2023년 이후 공용 배관 교체가 끝나 해소됐다는 후기가 나오지만 세대 내 배관은 별개라 공사를 한 집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녹물을 보면 물사먹게 됨”입주민 후기
건대입구역·자양역까지 도보 10~15분이고 체감이 갈립니다. 동별 도보 비교는 후기에 없어 어느 동이 가까운지는 알 수 없습니다. 마을버스가 이 거리를 메운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바퀴벌레가 무조건 있다는 후기와 본 적이 없다는 후기가 갈리고 집마다 층마다 다릅니다. 우수관 트랩을 설치한 뒤 못 봤다는 답도 있습니다.
장마철에 샷시 틈으로 물이 스며드는 세대가 있고 보수공사를 해당 세대만 모아 진행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샤시들이 오래되고 콘크리트가 낡아 속이 비어서 장마철엔 물이 새서 베란다로 흘러 들어오는 세대가 꽤 있어”입주민 후기
203동 고층 1-4호 라인은 베란다와 세탁실로 담배 냄새가 올라온다는 입주민 후기가 있습니다. 흡연 자제 공지가 붙었어도 나아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흡연구역이 따로 없어 간접흡연 당할 때도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동의율 38%라는 전언은 근거가 확인되지 않았고 그 뒤 진행도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앞 동네 재개발로 한강뷰가 가려진다는 걱정도 입주민의 추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