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래미안아트힐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서초구 방배동 · 2004년 준공 · 588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11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2%).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7동실거래 16건장점 — 조용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106동 107동 110동 옮겨가면서 살았네요 쾌적하고 살기 좋아요.” — 방문자·일반
- 2위 101동실거래 22건장점 — 조경·공원뷰“101동 102동은 우면산 정면이라서, 거실뷰는 정말 대만족입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06%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36A | +0.06% | 26건 |
| 136B | +0.00% | 12건 |
층: 1층 -10.2% · 2층 -6.1% · 저층 -1.4% · 고층 0.8% · 탑층 -1.1% (중층 0% 기준)
127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2.0%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8동도 중앙값보다 0.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3동은 중앙값보다 1.6%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109동실거래 20건장점 — 일조·향“전망 좋은 남향” — 블로그
- 3위 104동실거래 22건“104동이라 전용정원이 있더라고요. 그게 좋기도 하면서” — 방문자·일반
- 4위 102동실거래 24건장점 — 조용,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102동 107동 총 10년 살았는데요. 확실히 남부순환로와 가까운 동은 차소리 무시못합니다..” — 방문자·일반
- 5위 103동실거래 17건“우면산 산사태 피해동은 103동 1층-3층까지 입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46%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52A | +0.46% | 64건 |
| 152B | +0.00% | 38건 |
층: 1층 -8.7% · 2층 -4.2% · 저층 -1.1% · 고층 1.2% · 탑층 -0.9% (중층 0% 기준)
17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3%).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5동실거래 7건 · 표본 적음“105동 뷰예요. 그리고 북카페 캡슐커피… 와, 정말 넘넘 행복합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110동실거래 14건 · 표본 적음장점 — 조용“106동 107동 110동 옮겨가면서 살았네요 쾌적하고 살기 좋아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5.9% · 저층 -2.0% · 고층 1.0% · 탑층 -2.6%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들은 남부순환로·우면산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앞동(101·102동 라인)을 조망 기준 로얄로 꼽습니다. 그러나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127형 기준, 최저동 0% 앵커)를 보면, 이 라인에 속하는 102동은 +1.03%(5개 동 중 4위)에 그치고 103동은 오히려 최하위(기준동, 0%)로 나타나 입주민 통념과 어긋납니다. 104동만 +1.62%(3위)로 중위권을 유지합니다. 정작 실거래 프리미엄 상위권은 입주민 언급이 없던 108동(+1.99%, 1위)·109동(+2.09%, 2위)이 차지하고 있어, 조망 통념과 실거래 순위 사이에 뚜렷한 불일치가 관찰됩니다. 다만 127형·114형·174형 모두 로얄동 판정은 "없음"(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이라 동 간 차이 자체가 통계적으로 크지는 않습니다. 163형은 비교 가능한 동 수가 2개 미만이라 판정을 유보했습니다.
층 선호는 고층 조망·채광 선호, 저층 비선호라는 암묵적 통념이 있는데, 데이터도 전 밴드에서 같은 방향을 보입니다. 1층은 -8.26%~-10.41%로 가장 낮은 프리미엄대를 형성하고, 고층은 밴드에 따라 +0.78%~+1.13%로 소폭 우위를 보입니다. 흥미롭게도 입주민들이 소음 우려로 꼽은 102동(127형 +1.03%)·107동(114형 +0.16%)은 실제 프리미엄이 음수가 아니어서, 소음보다 조망·접근성 요인이 가격에 더 크게 반영되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