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래미안 바로 앞 주거타운에 위치해서 비교적 조용한 편이고”입주민 후기
서초구 서초동 · 2002년 준공 · 36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강남역 5번출구까지 도보 2분대인 2호선·신분당선 더블 역세권이고 지하 사우나·헬스장도 여러 후기에서 호평받습니다. 반면 관리비가 어디에 들어가는지 알 수 없다는 불만과 20년 넘은 엘리베이터의 잦은 고장, 옆집 벽간소음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래미안 바로 앞 주거타운에 위치해서 비교적 조용한 편이고”입주민 후기
지하 2층의 사우나와 피트니스는 여러 후기에서 반복해서 호평받습니다. 레지던스 호텔로 운영되던 시절의 시설이 이어진 덕입니다. 1층에는 편의점과 세탁소도 있습니다.
“지하2층에 사우나와 피트니스가 있어 삶의 질도 좋아지구요”입주민 후기
도보 2분대라는 후기가 서로 다른 여러 입주민에게서 나오고 자차로 경부고속도로를 타기도 좋습니다. 10분으로 체감하는 입주민도 소수 있어 출구와 목적지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강남역 도보 2분컷 교통편 최상”입주민 후기
서향은 래미안 쪽으로 시야가 열려 노을이 예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북향과 동향은 맞은편 건물 때문에 커튼을 늘 쳐야 하고 남향은 고층이 아니면 벽이 보입니다.
“서향이 래미안뷰로 뷰가 제일 좋고 거의 뻥뷰에요 노을질때 이뻐요”입주민 후기
층고가 높아 위아래 소리는 잘 들리지 않는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층고가 높아서 층간소음은 거의 없음”입주민 후기
가장 작은 평수에서도 혼자 지내기 딱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출퇴근하는 직장인이 많이 살아 평일 저녁에도 조용합니다.
“젤 작은 평수 살았는데 혼자서 살기 딱 좋아요”입주민 후기
신분당선은 3~5분 2호선은 7~10분 평지라는 후기가 있어 이용 노선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역까지도 신분당선 기준 3-5분, 2호선은 7-10분 평지에요”입주민 후기
관리비가 어디에 들어가는지 모르겠다는 불만이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여러 후기에서 반복됩니다. 차가 없는데도 주차업체 용역비가 관리비로 나간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계절과 평형에 따라 편차도 큽니다.
“관리비 어디다 들어가는지 모르겠음”입주민 후기
20년이 넘은 엘리베이터가 느리고 덜컹거려 무섭다는 후기가 반복되고 갇혀서 119에 전화한 사례도 있습니다. 2025년 하반기에는 교체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시기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엘레비이터 노후화 돼서 느리고 가끔 덜컹거려서 무서운데”입주민 후기
위아래 소리는 층고가 높아 적은 편이라 불만은 옆집 쪽으로 몰립니다. 방음이 훌륭하다는 후기는 1건뿐이고 그 글도 복도 소음은 들린다고 밝혔습니다. 가르는 요인은 옆집 구성으로 쉐어링 거주자가 많으면 벽간소음이 크고 출퇴근 직장인 위주면 절간처럼 조용했다고 합니다.
1층과 17·21층 정원에서 상가 직원 등이 피우는 담배 냄새가 올라온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화장실로 냄새가 역류했는데 해결이 빠르지 않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17층 21층 공원에는 주상복합상가 알바셍들이 매분마다 올라가서 담배 열라 핍니다”입주민 후기
관리사무소가 불친절하다는 후기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이어집니다. 하는 일 없이 핑계만 댄다는 부연도 붙었습니다. 분리수거장에는 일반쓰레기가 뒤섞여 지저분해지곤 합니다.
“관리사무소가 굉장히 불친절하세요”입주민 후기
기계식 주차장에서 차를 찾을 때 5분쯤 걸리고 입주자가 늘면서 이중주차까지 하게 됐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2019년 설비 교체로 깔끔해졌지만 대기시간은 남았습니다.
“기계식에 차 들어가면 찾을때는 5분정도 걸리는데 이게 딱하나 아쉬운 부분이네요”입주민 후기
옆 건물과의 경계벽을 따라 쓰레기장이 있어 쥐가 벽을 타고 들기 쉬운 구조이며 쥐덫으로 관리하는 모습도 보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쥐가 벽타고 침입하기 좋은 구조임. 쥐가 출몰하는 것 인정.”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화장실 하수구냄새와 습기를 호소한 글은 단일 제보이고 장마철 습기는 신축도 마찬가지라는 반박이 달렸습니다. 구조적 결함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