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타운1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하남시 신장동 · 2004년 준공 · 525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7형 — 동 5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5개, 최고·최저 차이 1.4%).
타입 간 차이 1.85%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77B | +1.85% | 90건 |
| 77A | +0.00% | 246건 |
층: 1층 -7.4% · 2층 -4.9% · 저층 -1.8% · 고층 -0.1% · 탑층 -1.7%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이 단지는 전 세대가 전용 57.6㎡(57형) 단일 평형이라, 평형별로 동 순위가 달라지는 복잡함 없이 하나의 기준으로만 살펴보면 됩니다.
동(棟) 프리미엄: 입주민들은 "저층은 앞이 막혀있지 않고 해잘들어오는 101~ 102동이좋습니다"처럼 101·102동을 선호 동으로 꼽습니다. 실제 급매캐치 dong_premium 도 101동(+1.19%, n=66) 1위, 102동(+0.89%, n=69) 2위로 방향은 일치합니다. 다만 5개 동(101~105동) 전체의 최고-최저 격차가 1.19%포인트에 불과할 만큼 좁아서, 데이터상 "로얄동"이라 부를 만큼 뚜렷한 차이는 아닙니다 — 급매캐치의 로얄동 판정 기준(중앙값 대비 유의한 격차)으로는 이 단지 57형에 해당하는 동이 없습니다. 104·105동은 "남서향은 아파트 뷰"라는 상대적 약점이 지목되긴 하지만, 곧이어 "아파트가 일부 보이기도 하지만 주택가 야경이 좋습니다. 그리고 늦게까지 해가 잘 들어와서 좋습니다"라는 보완 의견도 함께 달려 완전한 비선호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구조(타입) 프리미엄: 이 단지에서 가장 뚜렷하게 갈리는 축은 오히려 동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입주민들이 반복해서 언급하는 "측세대는 시세가 1~4천이상 비싸게 형성"된다는 통념은, 급매캐치 structure_premium 데이터(측세대로 추정되는 유형 +1.84%, n=90 vs 일반 세대 0.0%, n=246)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다만 어느 naver 평형 코드가 정확히 "측세대"에 해당하는지는 DB 상 직접 확인되지 않아, 이는 구조적 정합성에 근거한 추정임을 밝혀둡니다.
층 프리미엄: 신혼·유아 가구에게 저층을 권하는 입주민 후기가 있지만, 급매캐치 floor_premium 데이터는 정반대로 저층(-1.84%)과 1층(-7.33%)을 가장 낮은 구간으로 산출합니다. 실거주 편의(기능적 이유)와 실거래 가격(시세)이 엇갈리는 흥미로운 지점입니다. 반면 "1층, 꼭대기층과 양쪽 끝집이 아니면 난방비 절약"이라는 언급은 1층·탑층 비선호와 방향이 맞아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