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신시가지 4단지
“4단지와 바로 붙어있어 단지 분위기와 생활권 그대로 흡수하면서 주차가 편함”입주민 후기
양천구 목동 · 2003년 준공 · 51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목동 4단지 바로 옆에서 신시가지 생활권을 누리면서 지하주차장 덕에 밤늦게 들어와도 주차 자리가 남고 영도초·신목중 학군 수요가 탄탄합니다. 반면 목동역·오목교역이 둘 다 애매하게 멀고 국회대로 쪽 동은 도로 소음이 있으며 구축이라 층간소음도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4단지와 바로 붙어있어 단지 분위기와 생활권 그대로 흡수하면서 주차가 편함”입주민 후기
“4단지·7단지 재건축 이주 수요를 바로 흡수하는 입지라 앞으로의 가치가 기대되는 곳”입주민 후기
신시가지 구축 단지들이 주차난을 겪는 것과 달리 지하주차장이 있어 밤늦게 들어와도 주차할 수 있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주차 공간이 많고 조용하다는 의견도 이어집니다.
“지하주차장이 밤늦게 들어와도 주차가능해요.”입주민 후기
영도초-신목중 배정 덕에 집을 내놓자마자 나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남아는 영도중, 여아는 신목중으로 배정된다고 합니다. 초등~중등 자녀를 둔 가정의 유입이 꾸준합니다.
“영도초-신목중 학군 때문에 집 내놓자마자 엄청 수요 많아서 빨리 나갔구요.”입주민 후기
목동스포츠센터·현대백화점·이마트·파리공원·오목공원이 가깝습니다. 산책과 아이 키우기에 좋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목동 3, 4단지 바로 옆이어서 목동 인프라를 모두 즐길 수 있음”입주민 후기
주변에 유흥시설이 없어 조용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주변 동네 분위기 차분하고 조용하고 주변에 유흥시설이 없어 조용해요”입주민 후기
후문으로 나가면 목동역까지 도보 10~12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앞 버스로 2~3정류장이면 목동역·오목교역·등촌역에 닿습니다. 다만 역까지 애매하게 멀다는 후기도 4건이라 걸음 속도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국회대로 공원화 사업이 진행 중이라 앞으로 더 쾌적해질 것을 기대하는 후기가 있습니다.
“국회대로 공원화 사업 진행 중이라 앞으로는 더 쾌적하고 초록초록한 뷰 완성 예정”입주민 후기
37평형이 지금 사는 35평보다 구조가 잘 나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37평 이었는데 지금 사는 단지 35평이랑 비교 했을 때 구조가 그래도 잘 나온 것 같다는걸 실감합니다.”입주민 후기
목동역과 오목교역 모두 애매하게 멀다는 후기가 4건입니다. 후문 도보 10분이라는 후기가 더 많지만 역 직결 단지와 비교하면 아쉽고 버스나 자전거를 함께 쓰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단점은 목동역 오목교역 둘 다 애매하게 멀다는 점.”입주민 후기
학원가 쪽은 걸어다니기 조금 멀어 자전거나 자가용으로 등하원하는 아이가 많다고 합니다. 도서관도 걸어가기엔 다소 떨어져 있습니다.
“학원가 쪽으로 가려면 걸어다니기엔 조금 멀고 자전거나 자가용으로 등,하원하는 애들이 많은듯 합니다”입주민 후기
구축이라 방음이 잘 안 돼 층간소음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방음이 잘 안되서 층간소음이 있고”입주민 후기
3단지 쪽은 동향으로 막힘없이 트여 통풍이 좋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경인고속도로 인근이라 앞베란다 문을 잘 열지 않게 된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2003년 준공이라 수도배관을 두 번 수리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인근 갈비집의 고기 굽는 냄새가 종종 올라옵니다.
“수도배관노후(두번수리), 갈비집 고기굽는 냄새가 종종 올라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역세권 용적률 상향이나 재건축 기대로 자산가치가 크게 달라진다는 이야기는 확정된 정비 절차가 없는 개인 기대에 가깝습니다. 걸러 들으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