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내삼성
“삼성아파트보다 난방이나 층간소음 등에서 훨씬 나아요”입주민 후기
강동구 성내동 · 2002년 준공 · 34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강동구청역 도보 5~6분의 더블 역세권에 성내초가 도보 1분 안팎이라 출퇴근과 초등 양육이 편한 단지입니다. 지하주차장에서 1층까지 엘리베이터가 이어지지 않아 계단을 오르내려야 하고, 중학교 학군은 아쉽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삼성아파트보다 난방이나 층간소음 등에서 훨씬 나아요”입주민 후기
“이쪽이 월등히 좋은 느낌이 들었다”입주민 후기
8호선 강동구청역까지 도보 5~6분이고 5호선 천호역도 도보 13분 안팎이어서 더블 역세권으로 불립니다. 강남을 20분대에 간다는 후기가 있고 잠실도 바로 옆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교통은 이 단지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장점입니다.
“8호선 강동구청역(여자 걸음 도보 6분)”입주민 후기
초등 부모라면 가장 큰 장점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강동구청·경찰서·소방서 같은 관공서가 가까워 아이 키우기 좋다는 의견이 이어집니다.
“성내초가 걸어서1분”입주민 후기
산책과 운동을 하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천호역 상권의 백화점과 마트도 도보 10분 거리로 꼽힙니다.
아침마다 거의 매일 물청소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파트는 좀 깐깐하다고 느껴질 만큼 관리가 잘 되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지하 4층까지 주차장이 있어 자리 걱정이 없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입주 차량이 늘어 새벽 귀가 때 자리가 없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지하 주차가 4층까지 있어서 살면서 주차 자리 없어서 고생한 적이 없네요”입주민 후기
2018년부터 2025년까지 해마다 같은 불만이 나올 만큼 재현성이 높은 단점입니다. 계단으로 오르내려야 해서 짐이 많을 때 불편합니다. 102동 5~10호 라인만 현관과 바로 연결된다고 합니다.
“지하주차장에서 1층까지 엘레베이터없이 계단으로 오르내려야하며”입주민 후기
도보로 가까운 성내중이 아니라 영파여중이나 풍납중으로 배정된다고 합니다. 학군은 별로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중학교 학군은 별로입니다”입주민 후기
일주일에 한 번만 분리수거를 하는 점이 불편하다는 후기가 2019년과 2020년에 나옵니다.
“일주일에 한번밖에 분리수거하지 않아 매우 불편”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장기 거주 후기가 더 많습니다. 최근에는 발망치 소리가 심하다는 의견도 나와 세대와 라인에 따라 차이가 있어 보입니다.
2020년 무렵 새 엘리베이터로 교체되어 만족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026년에는 다시 느리다는 불만이 나와 라인별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3층에 살며 수압이 약하고 변기가 역류한 적도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3층살았는데 수압 혈압올라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인근 성내중에 도보로 통학한다는 후기가 있으나 실제로는 영파여중·풍납중으로 배정된다는 답이 거듭 나와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