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푸르지오
“천천래미안은 역과 가깝고 대규모 상권과 인접해 있는 장점이 있지만 인근 초등학교 및 중학교, 학원등이 부족하다”입주민 후기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 2002년 준공 · 87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성균관대역이 후문 기준 도보 5~10분이고 급행까지 서며 층간소음과 관리비 만족도도 높은 단지입니다. 반면 초등학교가 육교 건너 천일초로 배정되고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이어지지 않으며 단지 안 부동산의 허위매물 민원이 오래 이어졌습니다.
“천천래미안은 역과 가깝고 대규모 상권과 인접해 있는 장점이 있지만 인근 초등학교 및 중학교, 학원등이 부족하다”입주민 후기
“초,중,고와 인접해 있으며... 역까지의 거리가 애매하다”입주민 후기
후문 기준 도보 5~10분이라는 후기가 반복되고 급행이 서서 서울 방면 접근이 빠릅니다. 사당까지 버스로 40분 안팎이고 강남까지도 40~50분대로 닿습니다. 바로 아래 화서역에는 신분당선도 들어옵니다.
“성균관대역 가까워서 진짜 좋아요. 급행도 섭니다”입주민 후기
다른 아파트보다 층간소음이 덜하고 신축과 비교해도 우위라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못이나 드릴로도 벽체를 뚫기 어려울 만큼 견고하고 겨울에도 결로가 안 생긴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다른 아파트보다 확실히 층간소음이 덜해요”입주민 후기
근처 단지와 비교해 관리비가 가장 저렴한 편이라는 후기가 다년간 이어집니다. 관리사무소는 문제를 먼저 알리고 챙깁니다. 5년 넘게 살며 녹물을 본 적이 없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관리비도 근처 단지들과 비교했었는데 제가 알아본중엔 제일 저렴했네요”입주민 후기
성균관대 캠퍼스와 일월저수지가 대표 산책 코스입니다. 롯데마트·이마트·노브랜드·하나로마트가 도보나 차로 5~10분 안에 있습니다.
단지 안 어린이집 1곳과 가정어린이집 3곳, 인근 유치원이 많아 영유아 가정에 여유롭습니다. 초등 입학 전까지는 신혼부부·딩크 유입이 활발하고 가성비가 좋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관리동 어린이집1, 가정어린이집3개 있어서 어린이집 여유로워요”입주민 후기
지대가 높아 2022년 기록적 폭우 때도 피해가 없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대가 높은편이라 침수피해 걱정이 없음”입주민 후기
동간 간격이 넓어 햇빛이 잘 들고 뻥뷰 동이 여럿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간 간격 넓직합니다 일조량 매우 풍부하고요”입주민 후기
2018년부터 2026년까지 세대가 바뀌어도 같은 불만이 이어집니다. 2002년 준공 구조라 개선이 어렵고 리모델링을 논의할 때마다 지하 연결이 빠지지 않습니다. 다만 주차 자리가 없어 고생한 적은 크게 없어 감수할 만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 주차장이 엘베랑 연결이 안되서 그게 불편하긴 한데 주차가 안돼서 고생한 적은 크게 없어서 감수할 만 합니다”입주민 후기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여러 입주민이 단지 안 부동산의 허위매물과 저가 유도를 반복해서 지적합니다. 입주자대표회의에서 무겁게 다뤄 달라는 요청까지 나왔습니다.
“경기도권 허위매물, 가두리아파트 2위했어요~ 단지안 부동산 절대 이용하지 맙시다”입주민 후기
철길과 맞닿은 106동은 낮에도 소음이 확실히 들린다는 후기가 있고 112동은 전혀 안 들린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창문을 닫으면 대부분 무해하고 샷시를 바꾸면 안 들린다는 의견이 우세합니다. 동과 층 그리고 창호가 체감을 가릅니다.
초등학교가 육교를 건너 천일초로 배정된다는 점을 아쉬워하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통학 셔틀버스와 인솔 등교로 위험은 덜하다는 반론도 있습니다. 학교·학원 접근성 때문에 초등 입학 전에 이사 나가는 집이 많다고 합니다.
정문과 후문 등 단지 입구에서 흡연자를 자주 마주친다는 후기가 2025년에 있었습니다.
“정문, 후문, 아파트 입구 등 흡연자들 꽤 있음”입주민 후기
단지 안 나무가 높게 자라 벌레가 걱정되면 관리실에 요청해 가지를 정리받을 수 있습니다.
“단지 내 나무들이 키가 큽니다.. 나무 벌레가 걱정되시면 관리실에 요청하시면”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결로·곰팡이는 다수 입주민이 없다고 하지만 인테리어 업체의 홍보성 시공 사례는 정반대 경험을 전합니다. 특정 세대의 리모델링 전 상태를 담은 글이라 단지 전체의 모습으로 읽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