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은청설
“청설은 개미굴처럼 대로변 에서 아파트 입구까지 오래 들어가고 아파트 내부 에도 주차 할 곳이 빡빡헤서 아예 없어요”입주민 후기
안성시 공도읍 · 2002년 준공 · 2,61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정문 앞 정류장에서 시내·시외·고속버스를 모두 탈 수 있고 지하 2층까지 이어지는 주차장은 새벽에도 자리가 남습니다. 다만 전 세대가 복도식이라 옆집 소음과 냄새가 전해지며 자녀가 중학생이 되면 학군 공백을 이유로 떠나는 가구가 있습니다.
“청설은 개미굴처럼 대로변 에서 아파트 입구까지 오래 들어가고 아파트 내부 에도 주차 할 곳이 빡빡헤서 아예 없어요”입주민 후기
“교통: 공도에서 제일 인기 많은 우미린 부럽지 않음”입주민 후기
“산수화나 태산보단 낮고요! 왜냐면 고속도로에서 날리는 먼지들이 장난 아니거든요!!”입주민 후기
강남고속터미널까지 버스로 50분에서 1시간대에 도착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안성IC도 1~5분 거리라 평택·천안·동탄·수원 이동이 수월합니다.
“강남터미널 50분은 서울 살다온 저에겐 완전 최고였어요.”입주민 후기
지하 2층까지 주차 공간이 이어져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남습니다. 정문·앞동 쪽은 경합이 있지만 104동 앞처럼 뒤로 갈수록 여유롭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안성에서 이사만 6번 다녔는데 주차스트레스없는 유일한 아파트에요.”입주민 후기
인근 단지 주민이 원정을 올 정도로 야시장 규모가 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다시 활기를 띠는 분위기입니다.
“풍림아파트 야시장 대단히 성공적이네요. 코로나 이후 이런 활기를 본게 얼마만인지”입주민 후기
내과·소아과·치과·한의원과 약국 두 곳, 마트, 편의점, 제과점, 카페, 세탁소가 단지 안에 있습니다. 권리금이 붙는 상권이라 불릴 만큼 생활이 단지 안에서 해결됩니다.
“상가에 병원(내과,소아과,치과,한의원),약국,식당, 편의점,마트,세탁소 다 있어서 생활하기 넘좋아요”입주민 후기
후문 바로 앞이 용머리초등학교라 초등 자녀 통학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내 작은도서관과 어린이집도 있어 초등 구간 만족도가 높습니다.
“단지 관리 잘되고, 스필 차로 5분.. 초품아에 매주 열리는 장터는 덤~!!”입주민 후기
CCTV가 2021년 전면 교체됐고 2023년에는 동마다 엘리베이터 3대가 신형 기종으로 바뀌었습니다. 관리비가 저렴한 편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동마다 3개씩 있는 구형엘리베이터들 모두 현대엘리베이터의 GTLX-GH-1 신형 기종으로 원활히 교체됐어요~”입주민 후기
윗집 문 닫는 소리까지 들릴 정도로 방음이 약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래층에서 생선을 구우면 냄새가 그대로 올라온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집이 오래되서 그런지 윗집 문닫는 소리 들릴 정도로 방음이 잘 안되요 복도식이라 남의 집 냄새까지 맡게되요”입주민 후기
고층과 탑층에서는 조용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저층에서는 소음이 심하고 복도식이라 이웃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본 적이 없다는 후기와 많다는 후기가 나뉩니다. 이웃 세대의 위생 상태에 따라 갈린다는 반박이 반복됩니다.
12년을 살다가 아이들이 커서 집이 좁아 이사한다는 후기가 대표적입니다. 신혼부부의 첫 집으로 유입되고 자녀 성장기에 이탈하는 흐름이 반복됩니다.
“가족이 늘어서 애들 둘이 많이 커서 집이 좁아 이사합니다”입주민 후기
집 안에서 피운 담배 냄새가 환풍구를 타고 올라와 관리사무소 방송이 자주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복도와 지하주차장에서 피우는 경우도 지적됩니다.
“집안에서 담배 피는 사람들이 많아서 베란다 및 화장실 환풍기에서 담배냄새가 올라와요 (어김없이 오늘도 방송 나오네요)”입주민 후기
테니스장이 있지만 동호회가 독점해 일반 주민은 이용하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가볍게 산책할 만한 공간도 부족합니다.
“테니스장있지만 주민은 칠 수 없다는 클럽사람들 횡포.”입주민 후기
공도중학교와 만정중학교까지 대중교통으로 20분이 걸리고 학원가는 형성되어 있지 않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단계에서는 이런 공백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학군: 초등학교까진 괜찮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수도권내륙선·공도역 신설, 단지 후면 중형병원 입점 같은 개발 소식은 후기 사이에서도 일정과 위치가 엇갈리는 미확정 정보입니다. 시세를 언급하며 매물을 아끼자는 취지의 글도 섞여 있어 거주 정보로 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