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영 입주민 후기

동작구 노량진동 · 1997년 준공 · 1,37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7호선 상도역·9호선 노들역·1·9호선 노량진역을 마을버스로 묶는 트리플 역세권과 영본초 통학권, 단지 안 어린이집·유치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중앙난방의 새벽 온수 문제와 지하주차장이 세대 엘리베이터로 이어지지 않는 점, 중·고등학교가 먼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많이 꼽는 장점

  • 트리플 역세권과 촘촘한 마을버스
  • 영본초 통학과 단지 내 어린이집
  • 조용하고 밤에도 안전한 단지

많이 꼽는 아쉬움

  •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 미연결
  • 중앙난방 새벽 온수 편차
  • 노들·노량진 방향 가파른 경사
맞는 분

어떤 분께 맞을까

◎
영유아
단지 내 어린이집·유치원
◎
초등
영본초·강남초 도보 통학
△
중등
중학교가 먼 편
△
고등
동작구 학군 약함

만족도가 높다는 분

  • 강남·여의도로 출근하는 맞벌이9호선 급행으로 여의도 1정거장, 강남·용산·종로도 30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 초등 진학을 앞둔 영유아 가정큰길을 건너지 않고 영본초(150m)·강남초(400m)에 통학하고 단지 안에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있습니다.
  • 조용한 주거 환경을 원하는 가정노령 인구가 많고 유해 상권이 없어 한밤에도 무섭지 않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 한강 산책·라이딩을 즐기는 가정고구동산·노들섬·한강 자전거도로가 도보권에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중·고등 학군을 중시하는 가정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멀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히고 동작구 학군이 강하지 않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 지하주차장에서 바로 집으로 올라가길 원하는 분지하주차장이 세대 동·엘리베이터와 연결되지 않아 불편하다는 후기가 가장 일관됩니다.
  • 새벽에 샤워하는 분새벽 온수가 찬물로 나온다는 후기가 있고 개인 온도조절도 되지 않습니다.
  • 도보권 대형마트가 필요한 가정대형마트는 용산이나 노량진뉴타운 쪽까지 나가야 합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1. 새벽 시간대 온수가 잘 나오는지 해당 동·라인 입주민에게 물어보세요.
  2. 노들역·노량진역 방향 언덕을 실제로 걸어 올라와 보세요.
  3. 지하주차장에서 해당 동 현관까지 동선을 직접 확인하세요.
  4. 윗집 소음이 어떤지 관리사무소나 이웃에게 확인하세요.
비교 단지

함께 비교되는 단지

신동아리버파크(노량진)

바로 옆 대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영본·강남초 배정, 단지 입구, 7호선 접근
상대가 낫다는 점세대수가 더 많음

“배정 노량진초보다 건영 배정 영본·강남초가 선호되고”입주민 후기

노량진우성

바로 옆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40평대 매매가 조금 낮다는 의견
상대가 낫다는 점실거래가가 약간 위라는 시각

“바로 옆 우성이랑 실거래가가 똑같다고 보면 되는건가요”입주민 후기

상도노빌리티(e편한세상 상도노빌리티)

인근 신축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상대가 낫다는 점신축 단지라는 점
장점

입주민이 꼽은 장점

세 개 역을 마을버스로 잇는 트리플 역세권이다

후기 5건 이상

7호선 상도역은 도보 5~10분이고 9호선 노들역과 1·9호선 노량진역은 정문·후문 마을버스로 닿습니다. 마을버스는 3~5분 간격으로 새벽 5시 반부터 다니며 노량진역까지 5~10분입니다. 9호선 급행으로 여의도는 1정거장, 강남·용산·종로도 30분 안팎입니다.

“살아보면 트리플 역세권 인정하게 된다”입주민 후기

영본초와 강남초가 큰길 없이 이어진다

후기 5건 이상

영본초(150m)와 강남초(400m)까지 큰길을 건너지 않고 통학합니다. 옆 단지 배정 학교보다 선호된다는 후기가 많고 단지 안에 국공립어린이집과 사립유치원이 있습니다. 101·102동은 상도동이라 나머지 동과 초등 배정이 다릅니다.

“큰 길을 건너지 않고 영본초(150m), 강남초(400m)까지 안전하게 통학”입주민 후기

밤에도 조용하고 치안이 좋다

후기 5건 이상

노령 인구가 많고 대로 안쪽이라 조용하며 유해 상권이 없어 한밤에도 안전하다는 후기가 압도적입니다.

“고시원이나 주택가 없어서 조용하고 치안이 좋아 한밤중에 다녀도 전혀 무섭지 않다”입주민 후기

공원과 한강이 걸어서 닿는다

후기 5건 이상

후문에서 고구동산공원이 가깝고 노들역부터 여의도 한강공원까지 4km 자전거 코스가 있습니다. 단지 안 벚꽃나무 덕에 봄 경관도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노들역부터 여의도 한강공원까지 4키로 코스라 가족들과 라이딩하기 좋다”입주민 후기

구축인데 관리가 잘 되고 관리비가 싸다

후기 4건

단지가 깨끗하고 경비가 친절하며 열병합 덕에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다만 노후 설비 수리에는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구축인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깨끗하고 조용하고 관리도 잘 된 느낌”입주민 후기

단지 상가 학원가로 도보 통학이 된다

후기 4건

영어·수학·논술·예체능 학원이 단지 상가에 있어 셔틀 없이 보낼 수 있습니다.

“셔틀버스가 아닌 단지 상가 내 학원을 보낼 수 있다”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벌레가 거의 없다구축인데도 집에 벌레가 나온 적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2동은 앞이 트여 조망이 넓다관악산·롯데타워·63빌딩·남산타워가 집 안에서 보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의

단점과 주의할 점

지하주차장이 세대 엘리베이터와 이어지지 않는다

후기 5건 이상

지하주차장에 세대로 바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없어 은근히 불편하다는 후기가 가장 일관됩니다. 지하 3층까지 있어 자리는 항상 있고 외부 차량 단속이 잘 안 됩니다.

“지하주차장 세대와 연결 안되고 엘베도없음 (은근 불편)”입주민 후기

중앙난방 체감이 극단으로 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

겨울에 반팔을 입을 만큼 따뜻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새벽 온수가 찬물이라는 불만은 동·라인에 따라 나오며 개인 온도조절이 안 된다는 점이 겹칩니다. 입주자대표회의에서 개별난방 전환을 추진 중입니다.

따뜻하다“중앙난방 걱정했는데 집이 더울정도여서 반팔반바지”
온수가 차다“새벽에 씻을때는 95퍼 확률로 찬물”

노들·노량진 방향은 언덕이 가파르다

후기 5건 이상

노들역과 노량진역 쪽은 경사가 가팔라 올라올 때 마을버스에 기대게 됩니다. 상도역 방향은 완만해서 이용하는 역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노들, 노량진은 많이 가팔라서 운동아니면 좀 힘듭니다”입주민 후기

중·고등학교가 멀다

후기 3건

초등학교는 가깝지만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양중은 도보 10분이며 입시기에는 서초·용산 자사고를 버스로 통학합니다.

“초등학교 영본초 강남초 가깝고 중학교 고등학교가 먼게 단점입니다”입주민 후기

윗집에 따라 층간소음 편차가 있다의견 갈림

후기 3건

노령 인구가 많아 조용하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구축이라 윗집에 따라 방음이 약해 세대별 편차가 큽니다.

조용하다“오래 거주한 분들이 많고 연령대가 높아 층간소음도 느끼지 못하고”
심하다“새벽이고 시간 상관없이 쿵쾅거리는 윗집 때문에 방음이 엄청 안 된다”

도보권에 대형마트가 없다

후기 3건

단지 상가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로 장을 보고 대형마트는 용산까지 나가야 합니다.

“이마트 같은 큰 마트가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가격이 곧 오른다는 전망과 재건축 진행 단계는 소유자 모임에서 나온 개인 의견이라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고층 수압이 약하다는 후기도 세대 편차가 커 일반화하기 어렵습니다.

로얄동

로얄동 미리보기

32평 (84형) · 3개 동동별 차이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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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주장의 사실 여부는 개별 확인이 필요하며,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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