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
“길건너 호반이랑은 구조, 정원, 모든 차원에서 격이 달랐습니다”입주민 후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 2010년 준공 · 58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층간소음과 이중주차 걱정이 거의 없고 원천초까지 도로를 건너지 않고 등교하는 단지입니다. 인근에 지하철역이 없어 원천역 개통 전까지는 버스에 기대야 하고 101동 앞 고물상 소음과 학원가 부재가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길건너 호반이랑은 구조, 정원, 모든 차원에서 격이 달랐습니다”입주민 후기
“에일린의 뜰은 아파트가 아니라 관리비가 비싸고 역간 거리가 멀어서 불편합니다”입주민 후기
“주차장이 너무 좁아서 이중주차가 필요할정도더라구요”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2020년대 내내 이어집니다. 윗집에 누가 사는지 궁금할 정도로 조용합니다. 준공 16년 차인 지금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층간소음, 주차문제 등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입주민 후기
지하 2층 주차에 지상 차량이 없는 설계라 이중주차가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세대당 1.5~1.6대 수준이라 밤 12시에 귀가해도 빈자리가 있습니다.
“이중주차 절대 없고 지상주차 없는 단지라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에서 공원을 지나 차 없는 길로 원천초에 닿는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아이가 도로를 한 번도 건너지 않고 등교합니다. 길 건너에는 산남중과 동수원중도 있습니다.
“도로 한번 건너지 않고 등교하는 초품아인점”입주민 후기
계단으로 바로 매봉공원에 내려가 산책할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같은 길이 원천초 통학로도 됩니다.
“좋은 공기 마시며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동이 여섯 개뿐이고 동간 거리가 넓어 뒷동도 가림 없이 개방감이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 주차 공간도 넉넉합니다.
“아파트가 여섯동뿐이라 뒷동이라도 가리는거 없이 시원해서 좋아요”입주민 후기
인동선 원천역이 단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라 개통을 기대하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이미 착공에 들어갔고 개통 후에는 월드컵경기장역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할 수 있다는 기대가 큽니다. 역까지 걷는 시간은 가장 가까운 102동 기준 지도상 10분입니다.
“원천역 개통되면 더 편해질테니 기대됩니다”입주민 후기
삼성전자와 삼성전기까지 도보 출퇴근이 가능하다는 후기가 있고 서울 방면은 노선 출발지에 가까운 M버스를 탑니다.
“삼성전자, 전기 도보 출퇴근거리이고”입주민 후기
아침부터 오후 5~6시까지 작업 소리가 나 낮에는 창문을 닫고 지낸다는 후기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이어집니다. 민원을 넣어도 잠시 멈출 뿐이라고 합니다. 통학길과는 무관하다는 입주민의 정정도 있어 소음은 101동 인근 문제에 가깝습니다.
“아침부터 오후 5~6시까지 깨부수는 소리가 너무 커요”입주민 후기
현재 단지 인근에 지하철역이 없다는 점은 입주민도 인정하는 아쉬움입니다. 버스는 다양하게 지나지만 인동선 개통 전까지 이 구조가 이어지고 착공 공사로 출근길이 힘들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인근 지하철역이 없는게 아쉽습니다”입주민 후기
학원가가 없어 영통과 광교로 셔틀버스를 타고 다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고등학교도 근처에 없습니다.
“학원가 부재로 영통/광교 셔틀버스 이용”입주민 후기
M버스를 타려면 걸어서 10분은 가야 한다는 후기가 2026년에 나왔습니다.
“집앞 정거장에서는 광교로 가는 버스가 하나도 안섭니다”입주민 후기
비싸다는 후기가 2건으로 조금 더 많습니다. 지역난방의 저비용 효과와 580세대라는 약한 규모의 경제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101동과 102동은 3세대당 2대라 대기가 짧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고층 거주자는 속도가 느려 답답하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확장형 세대에서 이사 후 첫해 겨울이 매우 추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겨울에 진짜 많이 추움(확장형)”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역까지 도보 5분이라는 이야기와 지도상 가장 가까운 102동 기준 10분이라는 의견이 갈리니 직접 걸어 보는 편이 좋습니다. 개통 이후 집값을 단정하는 발언은 근거가 없어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